영등포 타임스퀘어 골목은 불은 거의 다 꺼있고, 그나마 켜있어도 서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경인대로 방면으로 나가보니 그짝에서는 이모야들이 호객행위 하고 있습니다.
애들 안에서 대기타고 있다고 이쁜애 있다고
얼마냐 물어보니 8만원 이라길래 알았다고 다음에 온다하니 그럼 7만원만 달랍니다.
알겠다 하니 대로변 어디 건물 2층으로 올라가네요
초이스 뭐 이런거 없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니 처자 들어옵니다.
30후반쯤 되어보이고 약통이고, 이쁜지는 너무 어두워서 잘 모르겠더군요
물티슈로 위에 아래 중요부분만 닦아주고는 바로 애무 시작
길게, 정성껏 뭐 이런거 없습니다 ㅋ
시늉만 살짝하고는 바로 콘 끼우고 벌러덩 눕네요
말없이 저도 그냥 붕가붕가
끝
물티슈 몇장 건내주고 자기도 물티슈로 적당히 마무리 하고는 말도 없이 그냥 나가네요
어차피 크게 기대없이 그냥 물빼러 간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깔짝깔짝하는거면 그냥 조건으로
와꾸 중하급 처자로 마인드 장착된 년을
잡고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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