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금동 롯데리아 지하
아래 후기에서 곱게 늙은 60대에 C컵 후기를 보고 오늘 달려갔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다방과 입구가 붙어있네요.
일단 마사지 입장. 차임벨 울리고 사람은 안나오고 신음 소리만 남. 아 서비스 중인가보다 그래도 2명 있다고 했으니 꿋꿋하게 불러봅니다. 여기요. ~
신음소리 멈추고 한참 부스럭거리고...
알몸에 거들에 주방 앞치마 같은것을 걸친 삶에 찌든 뽀글파마의 할머니 등장. 아 ㅠㅠ 60대. 어디를 봐도 70후. 전혀 곱지 못한 ㅠㅠ 혹시 몰라 다른 아가씨 없어요. 물어보니 저기 혼자라고 ㅠㅠ 다른 젊은 분 없냐니. 자기 친구가 같이 있는데 지금 잠깐 벙원 갔다고... 잘해준다고 앞에 손님 거의 끝났다고 조금 기다리라는데... 인사와 동시에 문워킹 ㅠㅠ
그리고 너무 짜증나서 일단 앞 다방 입장.
아 ㅠㅠ 바로 문워킹 시전
롯데리아 지하는 던전도 아니고 그냥 인세의 지옥인듯 ㅠㅠ
2. 천호동 공구거리 입구 골프연습장 건너편 만두집 건물 지하 마사지.
그렇게 차를 몰고 나와서 집으로 가는길.
차가 막혀서 천호동 공구거리방향으로 거면서 만두집으루보다가 발견. 여기라도 가보자하고 차를 유턴해서 건물뒤에 주차. 그리고 지하 마사지 입장.
50대 나쁘지 않은 아줌이 반겨주는데 지금 손님이 막 와서 60~80분은 가다려야 한다고 오늘은 혼자 있다고 있다가 오고나 담에 오면 ㄱ억했다가 더 잘해준다고 잔망스럽게 가슴을 흔듬. 일단 가숨에 손 쑥. ㅇㅋ 앞에도 팡팡 한번 해보자고 하니 잔망스럽게 째려봄. 일단 앞 손님있어서 나중 기약.
공구거리 입구 마사지 가보신 분은 여기 서비스 자세히 알려주세요.ㅠㅠ 빈약한 후기라도 열심히 푸고 있는데 ㅠㅠ 정보점 나눠 주시죠 ㅠㅠ 좋은곳점 알려주세요.ㅜㅜ
제2의 뇌가 미쳐 날뛰고 있숩니다. 눈물을 펑펑 흘리네요. 어디 좋은곳 ㅠㅠ 적선해주십시오.
윽...오금동 그 던젼 가셨군요... 저 거의 1년전? 그때는 약간 섹스런 아줌씨 있었는데... 그래봤자 할머니... 두번다신 안가는 곳이죠.. 여기 흔히 다니시다 보면 찜 6만원 이라고 뺑뺑이 돌아가는 동네 허름한 업소입니다. 싼마이라도... 아무리 그래도 ... 차라리 네임드 많이 나오는 관바리 가시는게 나으실껍니다.
암사동에 암사시장 아시죠? 암사 시장 입구중에 대로변에 몇시~몇시까지 대로변 주차가능한 쪽 입구에 바로 지하에 로드샾 있어요. 거기 제가 이사오기전에 자주 갔었는데 9만원에 중국 언니들 있었는데 3명인가 봤는데 전부다 몸매 마인드 다 좋았어요. 거기 안가보셨으면 한번 가보셔요.
혹시 베스킨라빈스건물 지하맞나요??
쪽지들이 많이 오시네요 ㅎㅎ 아까 접속이 잘 안되서 지금 댓글로 글 남깁니다. 휴대폰 가계 지하1층 입니다. 1층에 화장실 있고 그옆에 계단으로 내려가는 지하1층이에요. 더 이상 개인적으로 쪽지 주지마세요 ㅠㅠ 저도 다녀온지 오래된거 그냥 알려드린겁니다. 지금은 어떤지 몰라요. 쪽지로 10만원으로 올랐다고 알려주신 분도 계시구요.
여기는 서비스 어떤가요? 가격이랑 영업시간등 정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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