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만에 다시 본다고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지만 쌩뚱맞다는 표정으로 언제 보았냐는 듯 쳐다보며 반문하는 언냐. 이전에 한 번 본 적 있는 언냐인데, 언냐는 기억에 없는 듯.
노랑머리 얼굴이 그 때나 지금이나 센 인상으로 좀 놀아 본 언냐의 이미지. 대화도 거침없는 직선형이라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는 대화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몸매는 아담 사이즈에 표준보다는 좀 마른 체형으로 골반이 돌출되어 있음. 피부는 좋은 편임. 가슴은 좀 빈약하게 보이나 모양은 그런대로 보기 괜찮음.
윗동네는 개방되나 아랫동네는 불가하고, 터치와 역립 또한 아랫동네는 제한이 있음. 공격력은 기본 이상은 기대하기 어려우나 그래도 기본은 충실함.
연지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피마는 둘째 치더라고 티마가 좀 깨네요.보통은 기억이 안나도 어느정도 장단은 맞춰주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