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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위도 한풀 꺽여 이제 낮에도 활동하기가 한층 좋져서 달리기 좋네요
최근 아침에 힘들게 예약 전쟁을 뚫고 플레이에 전화연결 되도 보려는 매니저들이 휴무로 변경되어 아쉬운 적들이 있었는데 오늘도 또 보려는 매니저가 휴무로 변경되어 가능 매니저 중 하영을 추천받아 보았습니다.요즘 날씨가 안좋아 출근펑크가 있을수도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어차피 하영씨도 한번은 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터라 이참에 시간맞춰 플레이 방문을 했네요.
하영매니저 플필상에는 44로 되어 있는데 다른 매니저들의 플필과 사이즈를 비교했을때는 44로 보기에는 스탠+@로 보여집니다. 나이는 화장을 짓게 해서 판단은 안되지만..풋풋함 보다는 완숙미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모는 민삘이라고 보시면 되고 긴 생머리를 하고 있네요. 타투는 없어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참한 여성미 보다는 활달하고 쾌활한 스탈일로 느껴지네요.
저는 특별한 성향보다 애인모드로 보는데 하영씨도 아직은 특별한 성향은 없다고 해서 바로 애인모드 프로세스로 진행했구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으냐고 계속 물어주면서 세심하게 만족시켜 주려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잘 웃는 스타일인지 몇마디 하면 빵빵 터지게 웃네요. 기본적으로 손님에게 잘 맞추려는 좋은 마인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영매니저도 타업소 인원들이 플레이 유입된 시기에 출근부에 나타나 서 물어봤더니 타 업소 출신은 맞다네요.
하영씨가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맞추려는 스타일이라 내성적인분이나 매니저와 재밌게 얘기하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괜찮아하실수도 있겠네요. 전 일단 재접의사는 없네요. 다음에는 다른 NF를 도전 해봐야겠네요.
즐달 축하드리고 하영 후기 잘 보고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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