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탑의 한다솜.....교복입히고 아주 맛있게 연애하고 왔습니다.
큰 키에 나이 어리고 깔끔하고 청순귀염한 페이스에 슬림한 몸매인 한다솜....
고삐리 교복까지 입고 있으니 보자마자 불끈합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씻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대화할 때는 사근사근하고 눈웃음이 매력적인 귀여운 아이였는데
연애가 시작되니 질퍽질퍽한 스타일입니다.
키스를 정말 좋아해서 한시도 떨어지려고 안하고 연애를 밝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온 몸을 부드러운 혀로 돌아다니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온 몸에 닭살이 돋습니다.
똘똘이를 빨아줄 때는 눈을 마주치면서 눈웃음을 치는데 엄청나게 흥분됩니다.
한참을 애무를 받고 반대로 언니를 역립해봅니다.
피부가 하얗고 엄청 부드럽습니다.
살냄새도 향기롭고 혀와 손으로 탄력있는 부드러움이 전해집니다.
한손에 가득 들어오는 가슴을 만지며 작고 예쁜 꼭지를 빨아주니 벌써 느끼기 시작하는 여자....
움찔 움찔하며 느끼다가 옆구리쪽과 골반쪽으로 내려가니 조금 더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무릎쪽도 잘 느끼고 허벅지 안쪽은 더 잘 느끼고 역시나 소중이를 제일 잘 느낍니다.
꽃잎에서 물이 나오면서 허리가 바르르르 떨리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얼굴이 발그스름해지고 몸에 열이 올라올 떄 쯤 불끈한 똘똘이를 삽입합니다.
안쪽도 탄력있는 쪼임이 느껴지고 삽입할 때에도 엄청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아마도 키스를 하면서 연애하는게 좋은지 계속 키스를 하는 여인
덕분에 오랜만에 좌위를 제대로 즐겼네요.
키스를하면서 열심히 허리를 돌리는 언니의 엉덩이를 잡고 기분좋은 쪼임을 즐깁니다.
허리를 돌릴 떄마다 살과 살끼리 맞닿는 타이밍마다 물이 많아서 그런지 찌걱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평소에 조금 힘있고 리듬감있게 삽입하는 편인데 언니와는 부드럽고 농밀하게 연애를 즐겼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천천히 달군 뚝배기처럼 쉽사리 식지를 않네요.
정말 간만에 소울있는 연애를 즐겼습니다.
코스프레도 좋지만 전 한다솜이란...이 여인....이 더욱 더 알고 싶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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