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네임드를 보고자 찾은 송림 유진.
비누를 한번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두번째 네임드인 커피를 찾아서 다녀옵니다
여전히 주변에는 차 댈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유진으로 들어가서 커피 있냐고 물어보니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방에서 담배를 피면서 기다리니 40분 뒤에 들어와 주시네요!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옷부터 벗으시고 시원하게 애무를 해주시는데 역시 네임드입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먼저 들어오는 키스는 늘 반갑죠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후배위 정상위 뒤치기 순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재접 90%
즐달 축하드려요..
코로나 코로나 하나도 안무섭다~~~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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