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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몸이 찌뿌등하여~~
마린으로 달려봅니다.~~

관리사님은 항상 지명 " 송 " 샘~~
계산후 샤워를 한후~~
룸으로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송"샘 입장~~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1시간30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뭉친곳을 많이 많이 풀어주더라구요^^ㅎㅎ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이제 전립선타임~~~
부드럽게~~시원하게~~~
조물조물~~^^
너무 오래해서 쌀뻔했음~~ㅋㅋ
그리고 똑똑하고 들어오는 언니~~
마사지전에 송샘이랑 이야기하면서~~
이번달 내내 "우리"만 들어온다고~~~
지금 들어오면 연속 5번째~~
그랬더니~~
떡하니 들어오는 "우리"~~

우리도 놀라도..ㅋㅋㅋ
그래도 자주봐서 반갑게 인사^^

다른분 사진 가져왔어요^^

지명도 아닌데 계속 우리만 보게되니~~
송샘 퇴장하고~~
우리랑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터치터치~~
엉덩이 토닥토닥~~
우린 인연이야~~이러면서.ㅋㅋ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애무타임~~~
우리의 애무를 받으며
난 우리의 이쁜가슴^^만지작 만지작~~
내려와서 엉덩이 만지라고 바짝 와주고^^
우리는 손으로~~주물주물~~
급 신호오니 우리가 입으로 가득
나의 올챙이들을 받아주네~~
오늘도 즐겁게 마사지 받고~~
즐겁게 우리와의 시간을 마무리 하고~~~
담에 연속 6번 보자하며~~
퇴장^^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엇, 이러다 우리랑 정분나는 거 아닌가용~ㅎㅎ
다음 마린 방문은 우리 언냐 함 봐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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