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서 약 2년동안은 자숙의 시간을 보내다가
참을 수 없는 달림 욕구와 몸이 찌뿌둥해서
나인으로 연락을 하니... 야간 출근부는 출근을 해야 안다고 하더라구여 ㅠㅠ
그냥 달림!! 실장님 믿고 투샷으로 루비씨 먼저 접견
말투가 조금 어색한 느낌이 가득 하더군요~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천천히 혀로 제 존슨을 휘감는 느낌이 일품이더라구요 후훗
그리고는 바로 여상위 시전 크~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정상위 강약 중강약~ 페이스 지키다가 뒷치기로 강강강!!!
마무리 한 후 기다리니 마사지 선생님 등장!!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도 정성껏 해주셨는데
마사지가 너무 시원한 나머지 성함을 못여쭤봤네요 ㅠㅠ
그리고는 마무리 타자 견우 등장 옆집 사는 동생의 느낌
베이비 페이스 조그마한 입술 그리고 풍만한 가슴 굿굿~!!
강아지 처럼 제 가슴부터 공략 후 바로 존슨을 공략하는데
루비씨랑은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얼굴 보고 정상위 하는데 뽀뽀 하고 싶은 입술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만족 했고 역시 명불허전 구관이 명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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