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에 그동안 쌓인 피로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 받으러 갔죠
작년에 일거리가 많이 줄어서 지갑이 텅텅...
요즘은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일을 하다보니 몸이 난리가 났네요
그래서 타이스토리에 가게되었죠
세아씨는 한국언니느낌이라 태국언니라고 말안하면 한국언니로 알듯^^
와꾸도 상타치고 몸매도 좋고. 눈으로도 제대로 힐링했네요
피로가 많이 쌓여서 부드럽게 해달라고하니
부드럽게 해주는데 마사지도 꼼꼼하게 잘 하는 스타일이네요
몸도 어느정도 풀리고 서비스를 받으니 왜이리
금방 달아오르는지.......손도 부들부들하니 한층 더 흥분..
세아의 꽤 오랜시간 핸플로 마무리하고 나갈때
배웅도 해주는데 기분좋게 마사지 잘 받았네요
서비스도 좋지만 마사지를 정말 잘해요 세아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세아의 서비스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세아보앗다는 말이구먼
후기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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