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따라 몸이 왜이렇게 힘들고 정신이없는지..
일에 중독된것같네요.. 이번에 유독 힘든날이여서 술을 안먹을수가없어서
친구한명불러서 간단하게 소주를 한잔걸쳤는데
또 술을먹게되니 섹이 땡기더라고요 ㅋㅋ....아무리힘들어도 섹이 땡기는거는
남자의 버릇이자 본능인것같네요 ㅋㅋ...
힐링에게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해서 폴리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샤워를 같이하는데 빨아주는 스킬에 거기서 마무리할뻔했습니다 ㅋㅋ..
스킬이 좋더라고요 그거를 이겨내고 얼른 애무를 받은다음에
삽입을 했습니다 많이 꼴린상태에서 넣어서 그런지 느낌이 좋더라고요 ㅋㅋ
왔다리갔다리 좀 하다보니까 느낌이 좋아서 힘든마음이 잊혀지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ㅋㅋ..
그렇게 체위를 바꿔가면서 좀 하다보니까 뒤치기에서 느낌이와서 딱 발사하면서
끝났네요 ㅋㅋ... 딱 치유받고 온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