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너무 와서 몸도 안좋고. 근육이 뭉쳐서
가까운 마린스파에 방문을 했습니다.
1. 마린스파의 경우 예약이 필요없고. 그냥 방문 하시면 됩니다.
2. 별도의 인증이 없습니다.
3. 신논현역에서 매우 가까우나. 자차로 이동시 골목길에서 뜻밖의 교통정체를 겪을수 있으니 지하철 추천 드립니다.
마린스파의 시설은 작은 사우나 같습니다.
몸을 담굴수 있는 탕도 있고. 잘 구비된 샤워장 시설. 휴게실 등 깔끔 합니다.

마사지룸의 경우에도 큰 사이즌 아니지만. 깔끔하고. 칙칙하거나. 습한 냄새는 없습니다.
은근 이쁜 관리사님들이 많아서 살짝 기대를 했었는데.
평범한 관리사님께서 입장을 한후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정통 마사지 보단 약간 스포츠 마사지쪽 의 마사지라 스트레칭을 하는 기분이였으나.
개인적으로 이런 마사지를 좋아하고. 몸이 더 잘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관리사님도 그렇고 말수가 적은편이러 성함은 따로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비오는날 마사지를 받으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을 만큼. 만족도는 꽤 높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도중. 정말 이쁜 아이가 입장을 합니다.
아우라가 장난이 아닙니다.
관리사님 나가고 이름을 물어보니 (민서) 라고 하내요.
프로필 사진에도 없고. 종종 방문 했는데. 이런 이쁜애가 있는줄 몰랐내요.
역시 이쁜애는 착하고 친절하다라는 세상의 진리답게 정말 살갑게 대해 줍니다.
얼굴 진짜 이쁘내요 ^^
몸매도 늘씬하고. 가슴도 미사일 가슴이고. 피부도 최상급으로 좋고
이런애가 가슴애무며 bj. hp . 입싸를 해주고 청룡을 해주는데 꿈만 같내요 ^^
갠적으로 삽입을 좋아하는데. 이런 이쁜애는 어딜가야 볼수 있을까 라는 약간의 회의감 만족감 .. 재방의사가 머릿속에 자리 잡습니다 ㅎ
기회 되신다면 (민서) 라는 아이 꼭 보세요. 정말 이쁘고 비쥬얼 면에서는 스파쪽에서 TOP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늘 즐달 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쁘다니 궁금합니다 ^^;
저두 이쁠수록 더 착하다는 속설을 믿는 편입니다.ㅎㅎ
민서 볼 때, 헙~ 했습니다. 즐딸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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