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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장문]8월초의 꿈같은 161 45 B 분당 로리삘 그녀와 2번의 만남 후기 [사진 펑~]

    8월초에 2번이나 연달아 달렸던 처자 후기 남깁니다.

     

    분당쪽에 일 있어 앙톡돌리던 와중 심심하다라는 글이 있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쪽지를 보내 대화하다보니

    일상적인 것부터 별 희한한 거 까지 30분 가량을 챗만 했습니다. 나이는 24이고 백수라는데 대화해보니.. 자동차매니아더라구요 인천 BMW 레이싱하는데 가서 즐길정도로..차에 미쳐있고.. 저도 보잘것없는 비엠 하위시리즈라 ㅋㅋ말이 잘통했습니다. 사진까지 보니 얼굴 몸매 이쁘더라구요.. 코로나,자동차,주택문제 기타 등등.. 그런얘기만 하다가 갑자기 이 처자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길래  그럼 "얼마정도 필요하냐" 하니 "음.. 얼마줄수 있는데요?" 라는 말에.. 아 이거 대박하나 건진거같다.. 아직 떼 안묻었네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2 15를 외치니" "음 그냥 오늘 하루 같이 있고 20주시면 안되요? 20받아서 이걸로 숙박으로 결재하고 배달시켜먹고 같이있어요" 라는 말에

    이야 마인드는 살아있다 감동의 물결이.. 드디어 나한테도 이런날이!! 라는 생각과 함께 콜하고 서현동으로 갔습니다.. 다만 정말 여기 주차할데가 없어도 빙빙돌고 있는데 서현동 nc쪽 길목에 나왔다는 그녀의 챗에 무슨옷입고있냐했더니 사진을 보내오는데 오?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냅다 차세우고 "길목에 비상깜빡이킨 흰색 320 쪽으로 와" 라고하니

    왠 다람쥐같은 꽃무늬 미니원피스 입은 귀여운애가 쪼르르와서 창문을 톡톡칩니다. 마스크상태라 아래는 모르겠고 위를 보니 괜츈하드라구여 떨리는가슴에 문을 열어주니 더워죽을뻔했는지 에어컨송풍구에 얼굴을 갖다대는데 ㅋㅋ이때 알았어야했습니다. 얼마나 이친구가 4차원인지.. ㅋㅋ.. 제가 몸이 좀크다보니 곰같아 보였는지 초면부터 왕곰같다고 ㅋㅋ하고 붙임성하나는 좋드라구요 모텔에 들어서는데 기계식 주차라.. 엘레베이터로 내려가는데.. 훅 들어오는 이 아이의 고추 움켜잡기 순간 놀래갖고.. 쳐다보니 "오빠 물건 좋은지 잡아봤어 잉"하면서 마스크내리고 볼뽀뽀해주더라구요.. 귀엽...어찌어찌 주차를 하고  텔에 올라가서 씻으려는데 일단 못씻게 막고 수다를엄청떱니다.. ㅋㅋㅋ 의식의흐름 대화더군요 정치얘기, 사는얘기 하다가 막 옛날 버즈노래같은거 틀고 따라부르면서 자긴 아재감성이다 그러는등 ㅋㅋ겉잡을수 없는 아이였습니다. 섹스는 하고싶고 얘는 뭐할생각 안하고 ㅋㅋ 결국 칼을 뽑아서 제가 옷벗고 샤워실가니 이친구도 따라들어오더라구요 "잉 샤워같이하게?" "응~우리 거품같이뭍혀서해요" 하는 등 적극적이더라구요 샤워실에선 뭐 별다른거없이 뒤로가서 가슴잡아보고 거품뭍이고 보지 만지작하는등 간단한 애무를 했습니다. 벗겨놓으니.. 아담 슬림한거에 비해 라인은 꽤 굴곡이 져있네요

    씻고 꼴린상태로 보고있으니 침대로와 덥석 제 걸 뭅니다 "와 오빠 등치에 비해 고추크다 원래 등치크면 고추 작지않아?"라고하면서 연신 물고 안놔주네요 스킬은 나름 있더라구요 막 능숙하다 이런건아니고 혀로 부드럽게가면서 불알있는데를 혀로 한번 훝어주고 살짝 손톱있는데로 간지럽혀주는데 느낌좋더라구요. 받고나서 역립으로 들어가니 털은 어느정도 정돈은 되있고 보지자체가 그냥 작더라구요 보지 햟으면서 보니 살짝 움찔하길래 입에 손넣어주면서 느끼게 해주니 좋아하더군요 그상태로 69들어가서 막 빨아재끼다 보니 갑자기 "오빠 잠깐" 하더니 누워서 자위자세잡더니 "오빠 여기문질리줘요" 하면서 클리쪽을 문지르라더군요 와 문지르니 눈 파르르떨면서 애액이 나오는데 참을 재간 없어 박았습니다 애액이 나오는데도 꽉차는 느낌날정도로 작은 보지라 자극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윽윽 하면서 다받아주는데 이친구.."엉덩이떄려줘, 나 뺨 살짝만 쳐줘" 

    그렇습니다 약간 섭기질이 있더군요 엉덩이 팍팍치면서 뒷치기, 상위,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어디다 싸야하지 그러고 있는데.. "안에다 싸" 라고 하길래 가득 싸고나니 갑자기 몸을 휙돌려서 제걸 빨아주면서 눈웃음치는데.. 이야....청룡받다가 세상하직할뻔했습니다. 1분넘게 혀굴리니 진짜 후희가 장난아니더라구요. 1차전 끝나고 쉬는동안 섹스에 대해 피드백을 해보니 ㅋㅋ 성적 호기심이 굉장한 친구더군요 임플라논도 이미 박아놨고 노질 되겠다.. 2차전엔 얼사하자그러고.. 기구도 좋아하고 특히 코스튬 엄청 좋아하드라구요 실제로 서코? 라는데서 코스프레했었다고 하길래 그러냐고..받아주고 2차전은 1차전과 비슷하고 얼사로 마무리했는데 입사만큼의 쾌감은 저는 아니었던거같아요 ㅋㅋ..

    그렇게 1차 접견이 끝나고.. 숙박잡아놨으니 쉬라고 가야하나 하니.. 더 있다가 가라고 해서 치킨시켜먹고(제가 준돈으로) 심야괴담회 보고 저녁까지 놀다가 저는 가고 그친구는 자취방 에어컨 맘대로 못트니 모텔 에어컨 실컷 쐬고싶다하고 숙박하고간다 하드라구요 

    너무 맘에드는 귀여운 애라 라인아이디도 받아서 담에 볼것을 기약하고 떠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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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담에 보자한거 같은데 ㅋㅋ 그 주 금요일에 라인으로 연락와서 토요일에 자기랑 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케이하면서 시험삼아 이친구에게 재밌는것을 시켜봤습니다.  차에 가지고 있던 흰색무늬스타킹을 1차전 헤어지기전에 주고갔는데.. ㅋㅋ 그걸 증표삼아서 더운8월초 여름에...ㅋㅋ 원피스랑 입고올수있냐고... 부탁했는데..

     

    그냥 미끼를 던졌는데..

     

     

     

     

     

    한번해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끼를 물어버린 것입니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방름 미리잡고 픽업하러 나가서 기다리니....ㅋㅋ 원피스에 흰색스타킹 신은 ㅋㅋㅋ누가 봐도 여름에 딱 혼자 튀는 스타일의 그아이가 오더라구요 근데 혼자만 튀어서 그런지 ㅋㅋㅋ더 꼴리더랍니다. 

    "와 미션지켰네"

    "더워 죽을뻔했어!! 근데 코디 이렇게하니까 이쁘다 "

    라고하며 차에타자마자 저번과 다르게 키스시작에 원피스안으로 손넣어서 스타킹의 까끌까끌함을 즐기는 등 에어컨 켜진 차에서 대낮에 ㅋㅋㅋ도로한바닥에서 선팅도 약한 상태에서 물고빨고하다가 아 주변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길래 모텔로 재 빨리 향했습니다.

    2차전은.. 아이템 총동원 만발의 준비한 상태라 코스튬 몇종을 고르라고 가져왔는데.. 웨딩드레스 슬립이 맘에 들었는지 입어보고 이쁘다고 난리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거입으면 나랑 결혼한 것 처럼 신부역할 해야하는데?" 라고 하니

    "그럼 난 곰의신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서 드립치는 겁니다

    그래서 "곰 신부랑 신혼첫날 가즈아" 하고 쿵떡쿵떡 즐겼습니다.

    기구도 사용하고,.. 뭐 수위야 1차전 언급한 것처럼.. 하드하게 즐기는 중 부부로 감정이입해서 그런지 야한말보다

    "여보 사랑해요" 이런달콤한말이 더 꼴리더라구요 가뜩이나 웨딩드레스 슬립입혀놔서 근가...더 몰입되고 발사하는데.. 살면서 가장 큰 쾌감 느껴본것 같습니다.

    청룡 마무리한 후에도 서로 안겨서 보지와 자지만져주고 꽁냥꽁냥 있다보니.. 자기한테 이 슬립 달라고..하면서 사진을 찍더라구요

     

    거울 방이라서 그런지.. 더 섹시함과.. 야릇함이 흐르고..

     

     

     이 날은 대실 내내 3번이나 하고 애인처럼 하다가 담에 또 보자 하면서 기대에 차면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약속잡아야지 하고

    8.24 어제 밤.. 라인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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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황스럽게도... 라인탈퇴..  후기를 위해 라인 대화내용 스샷하고 할때만해도 라인 살아있었는데.. 어제 밤11시넘어서 라인을 지웠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오늘 출근해서 분당 서현와서 앙톡 뒤져봐도..(일터가 분당이라) 없구.. 뭐 그렇게 한여름밤의 꿈이 지나갔습니다.

    근래 보기 힘든 마인드녀인데.. 말 많고 4차원적인거 빼면 ...그래도 좋은 친구였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사진 펑합니다.~

     

     

    댓글31

    측분
    측분 · 21-09-01
    라는 소설 잘읽엇습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8-30

    오 좀 더 자주 봤어야 했는데 아쉽겠어요

    조커캐스퍼
    조커캐스퍼 · 21-08-30
    사진보고싶은데 펑...ㅠㅠㅍ제발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8-30
    왜 왜죠:::
    추례한 제몸도나와있는뎅ㅋㅋㅜ
    돌아온신사
    돌아온신사 · 21-08-28

    이런처자 만난건 정말 행운이죠..

     

    조건시장에서 최대의 즐달을 축하^^

     

    사라진게 많이 아쉽겟네요.

    도통루나
    도통루나 · 21-08-28
    좋은 아이 였군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골드문이자성
    골드문이자성 · 21-08-27
    잠시나마 즐거움에 축하드립니다.
    늦바람남
    늦바람남 · 21-08-26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이 또 계셨군요
    굿일
    굿일 · 21-08-26
    슬림한 애는 저는 별로라서 ㅎㅎ
    랑랑이
    랑랑이 · 21-08-25
    우와웃 운수대통이시군요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21-08-25

    소설이길 바랍니다 부럽네

    카카날두
    카카날두 · 21-08-25

    아 시발 존나

    짜증나네 부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lashnnn
    flashnnn · 21-08-25

    일장춘몽이셨지만 몸과 마음 모두 힐링하셨네요...
    유흥은 안해본거 없는데, 조건은 호기심&기회가 없어서 도전을 안해봤는데 여기 후기 보면 조건시장 망했다! 좃이 뇌를 지배해서 내상&각목이다!!라는 글만 읽다가 서식지 분당인데 위 같은 처자가 혹 있다면 함 도전해보고 싶네요~.ㅋ 추천 박아드립니다.
    단, 사진 보면 견적 나오는데 못봐서 아쉽네요!!

    싸랑사랑
    싸랑사랑 · 21-08-25
    즐달 추카합니다 몸매이쁘고 얼굴도 이쁘장,이쁠듯 하네요 ^^
    아오피곤해
    아오피곤해 · 21-08-25

    형님 사진이 안보입니다 ㅠㅠ 밑에는 보이네요 즐갈 축하합니다 연락안되는건 안타깝네용

    양군77
    양군77 · 21-08-25

    안탑깝네요~
    마인드 좋고 대화력 좋은 처자 찾기힘든데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8-25

    사진은 다 가려 졋서 안내리셔도 될꺼 같고 ㅀ

     

    재미나고 좋은 아이 만나셧네요 

     

    얼굴굴 나빠 보이지 않고 마인드도 님 편안하고 재미 나게 해준거면 좋은 마인드라 봅니다 ㅎ

     

    이상 하게 정말로 좋은 아이는 오래 못가고 다들 떠나는지 ;;

     

    그래서 아쉬움? 그리움이 남네요 ㅋㅋ

    톰브랑ㅂㅂ
    톰브랑ㅂㅂ · 21-08-25
    밑바닥에서 월척건지신듯.
    폭망한 조건시장이라.
    이맛에 조건하지만,
    전 폭망한 조건 3년전에 떠났지요
    포트리트
    포트리트 · 21-08-25

    사진 폭파하기전에 재 설치 바랍니다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8-25

    첨이라 어렵네요 PC는 잘되는데 모바일이 좀 안되는듯해여

    djebxis
    djebxis · 21-08-25
    사진을 따로 첨부부탁드려요
    그렘린1004
    그렘린1004 · 21-08-25

    사진이 안보이네요 ㅜ

    novices
    novices · 21-08-25

    와 부럽습니다..ㅎㅎ

    비빔만두
    비빔만두 · 21-08-25
    와...개 상타취네 !!!

    저도 저정돈 아니여도 상급 두명 만나보니..끊지 못하고..

    이처자는 거의 최상급이네요
    헬보이잉
    헬보이잉 · 21-08-25

    와 대박건지셨는데 마무리가 아쉽네요 ㅠㅠ 더 좋은처자 만나실겁니다

    늑대울프
    늑대울프 · 21-08-25

    부럽습니다 매우.. 카톡 사진 올린건 안보이네여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8-25

    조치했습니다 ㅎㅎ

    또했네했엉
    또했네했엉 · 21-08-25
    엇 본적이...있는분같네용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8-25

    팔에임플라논도 있었던 앤데..ㅠㅠ아옹..폭파라서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8-25

    오오 그래요? 오홍..그럼 앞으로 볼날을 기대해봐야겠는데요 ㅠㅠ

    궁금.....
    궁금..... · 21-08-25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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