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지났습니다 가든만 주구장창 다녀던 내가 부흥 으로 바꾼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아서 지난주 금요일밤 11시쯤 가든 으로 가버렸내요 다행 입니다 카운터 키작고 똥똥 한년이 아무도 않된답니다 하다못해 중국년 조선족 다 않된답니다 참 젓같은 경우지만 감사할 따름 입니다
부흥 다닌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아서 이년 저년 맛 보는 중이라서 부흥 으로 올라가니 여자 주인장이 반갑게 맞아 줍니다 오늘은 좀 나이 어린 사람 보내 주세요 라고 하니 알면서 왜 그러세요 젊은 사람 없는거 알면서...
아 그래도 그중 에서요 알았답니다 난감해 하는 주인장 표정이 저색끼는 올때 마다 젊은년만 찾네 그런표정 입니다 다녀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샤워후 10분 정도면 언니,이모 똔는 할매가 들어 오지요 항상 언니만 올꺼라 기대 하지만 실상 드문경우 이고 할매만 아니길 바랍니다
아_~~ 기대도 잠시 유경 언니 입장 하시네요 호구 조사 끝낸 유경 56세 춘천 여관 바리 에서 6년 일산 온지 1년차 여기서 언니는 저보다 어려야 언니고 저보다 몇살 더 많은 누나 입니다 숏컷에 굵은 목소리와는 달리 보지는 좁보에 자유 자재로 강약 조절 할 줄 아는 보지를 장착 하고 있습니다
들어 오자 마자 연락 하고 오지 그냥 왔냐 합니다
다른 보지도 맛을 봐야 자기 보지가 맛있걸 알거 아냐 하니 다른 보지맛도 실컷 보고 오랍니다
항상 하던데로 사까시 시작 합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무 스킬 꽝 입니다 많은걸 바라지는 마세요
대충 빨고 넣어봐 하니 여상으로 시작을 합니다 시작을 여상 으로 잘 않 하는데 왠일로 하는 김에 옆으로 누라고 하고 뒤에서 찔러 봅니다 느낌이 또 틀립니다 두세가지 자세 바꾸고 뒤로 사정을 해버립니다 항상 뒤에 밀려 오는 현타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유경언니 격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긴거와 달리 시간 재촉없고 좁보라 그냥 싼맛에 즐길수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젊고 나이 어리신 분들은 내상이 심할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제일장이 제일괜찮았던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일산시장 부근에 살긴 하지만 현타가 두려워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나중에 호기심 왕성할때 한번 가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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