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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의 휴일...
또다시 힐링을 하러 서울에 왔습니다.
먼저 예약을 하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2번만에 예약전화가 되더군요.
NF지만 프사가 있길래 프사를 보고 예약을 해봅니다.
점심을 먹고 천천히 가게근처로 이동해서 가게로 내려갑니다~
스타킹은 제가 사 가지고 간걸 입혔고, 란제리 옵션을 추가했지요.
도연이가 들어오는데 제 키가 180인데 비슷하게 큽니다.
175? 라고 했던거 같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제가 원하는 크기입니다.
티마도 훌륭하고, 말주변도 좋습니다.
저번엔 모 휴게텔 내상 입었었는데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
제대로 힐링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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