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앤휴에 전화를 하고서 고고싱~~
마사지 받는곳으로 안내받아 잠깐 누워서 기달리니 관리사 들어오시네요
뭉친 어깨며 목이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며 쓰는
이름을 물어보는 정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약간의 농담도 간단하게 받아쳐주는 농담도 하시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던중 언니 들어오네요
선생님 나가시고 ...
민경언니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바로 bj를 해주는데 정말 잘 물고 빨고 합니다
CD를 착용하고 박음질을 합니다
탄력있고 부드러운 몸을 만지면서 ..가슴을 만지면서...빨면서...
정신없이 박아보다가 신호가 오는것 같아..
뒤치기 자세로 변경을 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왔습니다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탄력잇고 부드러운 민경이 봣단 말이구먼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