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후기 쓰네요. 할인도 받을겸 해서 ㅋ
여기서 3명을 봤는데
그중에 한명 수연씨 보고온거 남기겠습니다.
프로필중에 수연씨가 맘에 들어서 몇번 예약을 했었으나 시간이
잘 맞지않아 다른 매니져들을 보기도 했었죠.
몇번 시도끝에 수연씨를 예약하고
안내해주신 방으로 입장.
여신 스타일 입니다. 몸매도 늘씬하고 맘에 들어용
물을 시원하게 한잔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다 씻고 침대로 갔습니다.
애교가 많아요. 근데 앙칼진 애교?라고 해야하나?ㅋ
암튼 이런느낌이었어요.
서비스도 만족스럽게 잘해주고 와꾸도 맘에들어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안만나본 매니저를 만나보러 가볼려구요.
누가 나은지는 또 후기 쓰겠습니다.
와꾸족 형님들은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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