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터지기 전에 일하러 지방에 갔다가 독고로 룸잡고 놀다가 어린유부녀? (32살이였음)
뭐 그때는 연락처 교환만 하고 연락하다가 애기들때문에 못나간다고 하면서 남편 일주일에 두세번 출장가니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첨에는 엄청 설레이더라구요
모랄까 다른남자랑 같이 사는집에 초대받는 기분이란게 여튼 그렇게 한번 역사 치루고
두번째 집에 방문했을때 잠자고 있는 애기들 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그짓을 하고 있으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혹시라도 남편이 알까봐 무섭기도 하구요~
여튼 2번째 방문 이후로는 멀리했더니 아주 안달이 나더군요 밖에서 몇번 더 만나고 재미없어서 손절했어요
개인적으로 뉴페이스를 찾아다니는걸 좋아라해요 ㅋㅋ 그때 찍은 사진 하나 올려보아요
아까비~~~~~~~~~~~~~아까비~~~~~~
손절 잘하신듯,,,,,큰일나요,,,ㅠ,ㅠ
사실이라면 꿈같은 이야기 군요
여자는 애를 나으면 더욱더 오르가즘이 커진다고하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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