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오산xi를 찾았습니다...
소희매니져가 출근을 했네요...?.........소희매니져 저를 너무 기분좋게 맞아주어서 한번더 보러 예약을합니다. 7시 예약을 하였으나, 시간이 애매한듯싶어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타임 미루었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xi사장님^^
저번에 삼겹살을 먹었는데.. 참 이쁘게잘먹드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음식을 좀 사갑니다. 초밥을 좋아한다고 말씀하셨던 회원님의 말씀을보고 초밥을 사갑니다..ㅎ 이번엔 한타임이라서.. 입장후 빠른샤워 그리고 빠른서비스를 받습니다. 제가먼저 소희씨 맛을 좀본후... 역시 사운드가 쥑입니다...가슴을 잘느끼나봐요....ㅎㅎㅎ
그리고 제가 서비스를 받는데 하..... 쭉쭉빨아줍니다.... ㅠㅠㅠㅠ
컨디션이 별로 좋지않다고 하였는데 고맙게도 열심히 해줍니다..
소희씨는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쫀득한것같아요 ㅎㅎㅎㅎ
허벅지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소희씨의 손놀림을 못참고 발사...!
ㅋㅋㅋㅋㅋ아니근데 끝났는데 저를자꾸 괴롭히는겁니다.....
지옥인지 천국인지...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고.......ㅎㅎ
샤워후 사간 초밥을 먹고 퇴실했습니다. 소희매니져는 마인드도 좋고 착해서 앞으로 지명으로 자주자주 볼것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조금색다른 후기도 작성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닷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소희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소희 씨, 칭찬이 많네요 ^^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괴롭힘 축하드립니다 ㅎㅎ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ㅎㅎㅎ
완죤~ 힐링 하셨네요~
바빠서 못가는데 소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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