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가권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계속 문이 닫혀있길래 단속인가 했더니 전기공사하셨다고 하네요~
안심하고 들어가봅니다
저녁에는 관리자분이 따로 안내해주시네요
잘 들어가서 대기없이 바로 받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1분 대기후 바로 관리사 입장
관리사 - 차
차 관리사는 젊고 길쭉한 언니입니다
마스크때문에 와꾸 제대로 판별안되지만 키는 168정도에 나쁘지않습니다
마른 체형이라 마사지 좀 걱정했는데 괜찮았습니다
또한 젊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있죠~
당연히 30중후반 관리사분들에 비해서는 마사지로만 봤을때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마지막 전립선~
전립선 할때 피부닿는데 정말 부드럽네요
이런것 때문에 하죠~
매니져 현주
현주 들어옵니다
마린스파 좋은점이 진짜 와꾸 다 좋아요
주간조 민서도 예뻤는데 현주도 이쁘네요
물론 조명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지만 나갈때 보면 예쁩니다
가슴은 A+로 충분히 이쁘네요
몸매도 날씬하고 꼴릿합니다
팬티위로 만지는데 레이스팬티가 꼴릿하죠~
그리고 잘 마무리~
추천합니다!

현주 사진은 아닌데 현주랑 비슷한 느낌이라 업소에서 가지고 왔어요~
참고하세요
마린은 아직 2번밖에 안 가봤지만, 관리사쌤 미모가ㅎㄷㄷ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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