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뺑뺑이 업소를 좋아함.천호 길동은 거의 다 가봄
아래 오금도 후기 있길레 저도 써봐유
오금사거리 롯데리아 건물 지하고요.가서 보니 60대 할망구인데 곱게 늙으심.일단 얼마냐고 물어보니 6만원.
안에 들어가니 옛날 이발소 의자있고 발쪽에 샤워기있음
뭐 발 대충딱아주고 마사지 살짝 해줌.서비스 전에 3만원 주면 떡쳐준다길레 만원밖에 없다고 하니 그거 받고 오랄 핸플로 마물해준다고함.밖으로 나가서 홀딱벗고 들어옴 .피부는 좋고 가슴 c컵정도 살짝 쳐지고 말랑거림 . 꼭지부터 빨면서 내려가면서 오랄해줌.뭐 그냥 평범함. 느낌 별로 없길레 가슴사이에 꼬추 끼우고 졸라게 흔들어되니 좋긴하네요.
뭐 근데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할줌한테 자주 올테니 한번만 박자고 박으면 빨리싼다고 하니 콘끼고 박아주네요.자주 오라면서요.별건 없고 강으로 박다가 싸고 나옴요.
피부좋고 가슴c 살짝쳐진 곱게 늙은 할줌마 보려면 가보세요.
아 근데 여기도 사장.직원 둘이서 함
역마사지..해주고
떡 한번 치려구요 ^^
그럼 섹까지 9라는 말씀인가요?
그렇잖아도 궁금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후기가 올려주셔서 여쭤봐요. 2명이 마사지 한다고 하는데 60대 할줌이랑 50대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다른 관리사? 사장? 은 보셨다면 ㅠㅠ 간략하 부탁드려요.
저 마사지사는 60대 할줌아인거 같네요.다른분은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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