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서울 북쪽에서 활약중인 신병입니다
기존에 고정적으로 만나던 처자가 있었으나, 새로운 고정을 찾기위해 오늘도 떠났어요.
149-39? 43kg에 b 컵이라네요 저는 육덕 취향이지만(뚱말고) 마인드만 좋으면 뚱퍽만 아니면 뭐든좋기에 바로 상봉 이마트 갑니다 . 가는도중 체형이 가늠이 안간다고 사진좀 달라하니 바로주네요. 네 도착해서 만났는데 키가 너무 작네요 145? 쯤 되보여요 . 텔가능 도중에 실장한테 보내는건지 그다음고객한테 보내는건지 계속 라인하네요. 들어가서 서로 씻고 누워있는데 먼저 빨아주려고 하네요. 근데 갑자기 혀로 입만 대더니 섰으니까 바로 넣자고 하네요... 그래서 가슴애무랑 손삽하니깐 어차피 가슴빨고 손넣는다고 흥분 안할꺼라고.. 기분 팍 상하네요. 대충하고 가려고 약중약중 템포로 피스톤질 하니깐 깊게 안넣으려고 발악하고 죽을상 씁니다. 아 돈날렸구나 하고 그냥 강강강강강강 하고 싸고 원래 그렇게 쎄게하냐고 신경질내고 먼저 후다닥 가네요.. 비추입니다
마인드 맞는 사람 찾기 힘드네요..
다음엔 즐 하시길..
아주 아주 x같네여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인성이...
아주 X같은년이네요
저도 본적 있는데 13으로 네고 해서 봤더니 보자마자 겁나 신경질적으로 말하길래 너 말투 왜 그래 했더니 그럼 가격 깍은 사람한테 웃으면서 대할까?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 본게임 시작하려는데 입으로도 대충 깔짝대다가 돌아눕더니 나 가슴 만지는거 싫어하니까 만지지말고 걍해 하길래 걍 3만원만 갖고 가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걍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초성체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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