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관리사는 생각보다 좀 늦게 도착했으나
대화가 생각보다 수월해서 원하는 마사지를 해주는데 좋더라구요
한국말을 꽤 잘하시더라구요 태국언닌데 대화가 잘되요
20초중반정도로보입니다 24살이라하네요
슬림하고 160정도에 B컵사이즈에 룸삘에 아주예뻐요
생각보다 훨씬 와꾸좋은언니가와서 놀랬어요
살살 건식부터시작해서 오일마사지 시작하는데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고 릴렉싱되면서 약간 졸음이 오는거같기도 하고 ㅋㅋ
뭉친 곳을 미리 아는지 압을 조절 하면서 이곳 저곳 잘 눌러 주네요~~
집에서 뒹굴다가 부른건데 콜때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사지느낌은 묵직한데 전혀 아프지않구 어리구 이쁜데도 마사지를 상당히잘해요
시원한 마사지도 잘받고 수 관리사님 성격도 좋으시고
너무나도 개운한 느낌을 받았어요
어디 나무랄데가 없는거 같습니다
정말 힐링마사지였네요 ㅎㅎ 받길 잘한거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책임져주는 힐링 아주좋았어요 므흣그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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