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직관적인 생각과 그대로 느낀 점이니 불쾌 하지 마시길
바라면서 후기 쓰네요
오후 예약해서 바로 된다고 하여서 택시타고 갔는데 처음 예약할때 전화 받으신분 목소리는 나름 방문전이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 도착해오는데 전화와서 언제 오냐고 하는데 다른분인데
목소리가 할머니더라고요 이제 계단 올라 입성하는데 계단에
오줌 찌렁네 심하게 나더라고요 문열고 들어가니
목소리 할머니 오른쪽 주방에서 있고 50대 중반 아줌마는
테이블에 앉아 있고 저한테 왼쪽 끝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가서 있으니 물과 재털이 주고 다시 주방쪽으로 가길래
할머니분께서 근데 와 65-70까지 보입니다
그분한테는 죄송한데 진짜 길거리에 폐지줍는 할머니들 있죠
차림세 옷 입은거 하다 못해 뽀그리 파마 똑같습니다
순간 진짜 갈등 했습니다. 구석에서 보니 앞 의자에 흰 용지에
계산은 선불입니다 다른 용지에는 마스크 착용하셔야 합니다
붙여 있습니다
어짜피 하면 벗어야 되니 일단 옷을 벗고 주머니에서 4만 꺼내서
테이블에 올려 놓으니 할머니가 먼저와서 물티슈랑 물인가 가져와서 테이블 의자전 앉고 할머니는 목욕탕가면 바닦에 앉는 의자에
앉아서 빨아줍니다
와 솔직히 머리속은 이건 절대 아닌데 아닌데 생각하고 발기도
안되더라고요 좀 있으니 50대 후반 아줌씨 진짜 이분 혼자면 그나마 그나마 좀 낳을듯 합니다 이분도 합세해서 의자앉아 테이블에
다리 올려 놓고 할머니는 의자에 앉아 앞을 빨아주고 뚱뚱 아줌씨는 후장을 바닥에 앉아서 빨아주고 쉽게 이야기 하면
교대로 가슴 앞 뒤 다 빨아 줍니다 그때까지 2분들 탈의 하나도 안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일어서라 해서 또 빨아주고
할머니는 가슴 아줌씨는 앞 꽤 오랜시간 해주니 아줌씨 입에다
그냥 싸버렸네요 아줌씨 총알이 발사되닌깐 악 이러면서 끝까지
빼주더라고요 다행히도 할머니가 아닌게
이후 조금만 바가지랑 물티슈 할머니가 가지고 오더니 가슴 앞뒤
다 딱아주는데 됐다구 대충 딱구 나왔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2분 탈의는 안했구요 나와서 생각한건데
다행히도 삽입 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예약제인지 모르겠지만 가면 문을 잠그는거 같고 일단 실내 불을
다 끄더라고요
손님은 없었고 근데 이건 내가 첨으로 후회가 되더라고요
아줌마야 진짜 그냥 넘긴다지만 할머니 진짜 삐쩍 말라서 어깨도
굽으러 진듯 하고 이건 2명이서 무슨 법칙이라도 있는듯
고추를 잡고 양족에서 2명이서 빨고 이런 경험은 없는지라
위에서 내용에 이야기 드렸지만 나이가
할머니는 65-70
아줌마는 57-63
정도 되보입니다
저 눈감고 있었어요 좋아서가 아니라 보기 싫어서요
끝나고 딴데 쳐다보고 나왔어요 꿈에라도 나올까봐
멀리서 혹시 방문예정이나 오실분들은 그냥 송림동 추천 합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어쩔수 없고요
여긴 소주 10병 이상 마시고 가야 갈수 있고 꽁짜로 해준다 해도
그 할머니는 진짜 정말 아닌듯 생각 듭니다
재방문 의사
약속드리는데 로또에 1등 당첨 되면 다시 한번 가보겠습니다
아무리그레도 다반에서지만 섹스는 올탈인데 마스크도 벗어야지 노다지는 다벗어도 마스크는 꼭하네요 그럼 섹스맛이 안나는디 ~~
발가벗고 마스크만 쓰고있었나요?
뚱한애 보지애 뮬많아요.난 정말좋던데 ㅠ
다들 싫다 그러네
뚱한 애 가 젊은 여성인가요?(상대적으로)
나이가 가장 어리죠
또 가셨답니다
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요.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입쏴만 가능 한건가요??? 다들 입싸로 끝나네요~
오입 했다는분 후기 본것같은데? 입쏴면 모하러 2:1
원래 오입으로 끝나는 곳인데 저분이 입싸로 걍 끝낸듯요.
그래도 그 노다지 다방 할머니들이 제 왼손보다는 예쁘실거 같은데- ㅎㅎㅎ 요새 노다지 다방 후기 많이 올라오는데 한 번 방문해보고 싶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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