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쯤에 방문하고 온 후기 입니다 !!
5만원이라는 값싼 가격과 여러 의미로 유명한 곳이라 거리가 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참고로 창동역 근처에 파리바게트가 2곳있는데
1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오는 파리바게트 건물입니다 !
벨을 누르니 바로 나오시네요.
나이는 대략 60대정도로 추정되구요.
들어가니 가정집 느낌이 물씬 나네요.
고양이도 한마리 있고...
무튼 돈을 드리니 침대가 있는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서 좀 기다리니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솔직히 마시지는 뭐... 큰 기대를 안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애초에 5만원에 마사지 + 떡인데 마사지에 하자가 있어도 뭐...)
그렇게 마사지를 빙자한 수다 타임을 보내고 나니 옆에 누우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서비스 시작합니다.
69자세부터 시작으로 섹스로 끝납니다.
콘돔은 따로 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그냥 노콘으로 하시는 것 같더군요.
그냥 여기는 싼 맛에 가는 곳이 맞는 것같아요.
외모도 솔직히... 그리 뛰어나지 않고 몸매도 슬랜더라 그저그렇습니다.
저는 오히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을 좋아하는 특이 취향이라 그냥저냥 하고 왔는데
젊은 거 좋아하시는 우리 여탑 회원 분들은 가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ㅋㅋㅋ어디서본글같은데
제가 직접 갔다와서 쓴 글인데 어디서 보셨는데요?
아무런 증거 없이 사람 몰아가는 몰상식한 분은 아니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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