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한 음주로인한 속을달래기 위해 해장을 하러갔습니다.
밥 한술 뜨는 둥 마는 둥 하고 얼큰한 국물에
해장술 한잔을 하고 나니 속이 확풀리고 노곤하더군요
속을 달래 줬으니 이제 몸을 달래주러 타이스토리 찾아갔죠
안내에 따라 샤워장을 안내받고 씻고 방에 드가서 누워있었죠
편안하게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오더라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 언니가 입장하고
이름은 유민이며 이름도 귀엽고 얼굴도귀엽네요 ㅎㅎ
정말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와꾸..정말 이쁩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마사지를 시작해 주셨죠
저는 말을 한마디 없이 마사지를 받앗습니다....너무 좋았거든요
닭살이 송송 돋는데 너무 좋았어요.
보들보들한 느낌에 제 곧휴도 꼴릿꼴릿;;;
섭스 시간엔 상의 탈의하고 유민씨가 저의 분신에 자극을주는데
이거 바로 반응이 와서 발사를...
들어갈 땐 피곤했는데 나올땐 말똥말똥했습니다.
몸도 개운하고 유민씨 생각도 다시나고 ㅋㅋㅋ
추천입니다^^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해장국으로 속을 달래고 겉피부를 달래기 위해 유민이를 봣는데 서비스 좋앗단 얘기구먼
후기잘보고가요 ~^^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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