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러 가는길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뭐하지하고 생각하다
급꼴림이 와서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소다매니저를 보게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소다매니저를 보고 스캔을 해봤는데
와꾸는 청순한게 정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몸매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갔습니다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고 떡감이 많이 좋았습니다
마인드는 최상이었습니다 애인처럼 키스해주고
이것저것 신경써주면서 해주는데 만족스럽더라구요
끝나고 나가면서 다시한번 재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랑 약속을 한번 더잡아야겠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