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흥 후기가 많이 안 올라와서 짧게 하나 적습니다.
뉴페이스는 아닙니다. 전 괜찮았는데 후기가 거의 없어서 올려 봅니다.
방문일 : 8월 중순 저녁
아가씨 예명 : 연우
키 160±정도에 보통~약통 체형 가슴은 자연이고 B컵 정도 얼굴은 제 눈에는 이쁜편에 속합니다. 대략 비교를 하자면 봤던 아가씨 중에서 핑크 샴푸 비누 수지 안나 미나 하니 보다 얼굴은 이뻤습니다. 뭐 개인에 취향에 따르겠지만서도 전 그랬습니다.
1만원 서비스는 중에서 중하 느낌 빠는게 쌥니다. 그렇게 오래 빠는편도 아니고요. 그래도 보통은 되는 것 같습니다.
전 신흥에서는 오입질 외에는 딱히 뭐를 잘 안하는 성향이라서 뽀뽀라던지 가슴 애무라던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아래 댓글로 횐님이 적어 주시겠죠.
오입질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전 괜찮았습니다. 제 고추가 보통에서 작은편 같은데 삽입시 느낌이 허공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쪼이는 것도 어느정도 쪼여 줍니다. 자세는 장상위 후 후배위 했습니다. 거의 강강강으로 시간 풀로 채워서 발싸를 했는데도 기분 좋게 마무리 해줘서 제 기억에는 좋게 남았습니다.
신흥에서 봤던 처자 중에 중간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노콘 매니아분은 싫으실 수도 있는데 콘필이신 분은 봐도 후회는 안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게 즐떡 하세요.
PS : 7월달에 텔 이모가 애경이를 추천했었는데 착각해서 못 봤었습니다. 혹시 애경이가 그렇게 괜찮은 처자인가요? 여기 후기 몇개 보면 엄청 상급이라고 적혀 있던데요.
애경이가 훨 낫다
미나 핑크보다 예쁘면 엄청 예쁜건데 궁금하네요
애경이 머리 작고 얼굴 작고 눈 큰 그런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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