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 필스파 방문기입니다.
주말 주간타임 시간이되어 방문해 봤는데
언제 방문하여도 청결하고 늘 한결같은곳이라
꾸준하게 발길이 닿는 곳인듯 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되는 곳인거같아
조금 더 안전한 느낌이 드는군요.
입구에서부터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및 스텝진 모두 친절하십니다.

[마사지 ]
NF 관리사 입장 하시네요. 예명은 물어보지
못했는데 40초반 정도의 미시 관리사로
와꾸도 섹시하십니다. 마사지는 호텔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하시는데 호텔급 마사지라
뭔가 다르긴 다른듯 합니다. 여기서 호텔식마사지를 받게 될줄이야.. 압도 적당하고 마사지 실력이 너무 좋네요. 마지막으로 받는 전립선 역시
시원하고 거시기를 불끈 불끈하게 만드시는데
애국가 두소절은 마음속으로 불러야 될거 같더군요ㅎㅎ 지금까지 봐왔던 마사지 관리사 다 좋았는데 호텔식 마사지라 뭔가 특별함이 느껴지는 시간 이었습니다.
[서비스]
주말이라 별기대없이 방문했지만 단비 매니저를 볼 수 횡재한듯합니다. 지금까지 3접은 한거 같은데 이제는 몇번 만나봐서 그런지 바로 아는척을 해주는군요. 보통은 서비스 시간이 짧다보니 마무리하기 바쁜데 조금 더 여유있게 대해 주는거 같아 서비스 시간의 1분 1초가 야속하게만 느껴졌네요. 단비 매니저는 레이싱 모델로도 손색없는 와꾸와 몸매로 바라보고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 이번 만남도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되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출하여
짜파게티 한그릇 하고 갔는데
주방이모의 정성이 들어간 식사 또한 매우 만족하여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고갑니다 ^^
ONLY 여탑
의상이 착하네요. ^^
야식으로 짜파게티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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