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일요일 오후에 스파를 가봤습니다.
어정쩡한 오후에 방문해서. 사람이 없겠지 했는데. 의외로 사람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카이스파의 경우 대중교통도 편하지만. 주차도 되고. 지철역과의 거리도 10분 남짓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자차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주차비 없습니다. 주차 자리 많습니다.)
1. 시설적인 부분에선 탕도 있고. 샤워기도 칸막이로 잘 구분되어 있습니다.
2. 휴게실이 따로 있어 습니다. 크기 때문에 대기할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3. 스텝들이 정말 친절 합니다.

약간은 섹시하지만. 약간은 나이드신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름을 여쭤보니 (수 관리사) 라고 하시내요.
살짝 살짝 닿는 허벅지 피부가 참 부드럽고. 좋은느낌입니다.
정말 마사지를 잘한다고 느낀게. 온몸을 비틀어 주시는데. 이때 정말 시원합니다.
뭉쳐있는 견갑골. 허리 근육이 쫙쫙 펴지며 풀어지는걸 체감했습니다.
특히나 전립선을 할땐 손가락을 O 자로 만드셔서 귀두 피스톤을 시켜 주시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과 웃음이 나오내요 ^^
그렇게 전립선이 마무리쯤. 아주 볼륨감 넘치는 아이가 입장 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채아) 라고 합니다.
1. 카이스파의 파트너는 올탈로 진행을 합니다. 팬티속으로 손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2. 키는 큰편이였으며 가슴도 한손으로 움켜지기에 너무 커서 양손으로 양가슴을 문지르고 주무르고 흥분도를 높혔습니다.
3. BJ 후 양 가슴을 애무해주며 야릇하게 HP 진행을 합니다.
4. HP 를 받으며 엉덩이도 만지고 배도 만지고 털도 약간 쓰담하며
5. 사정 신호가 와서 입에 사정을 하였습니다.
6. 사정후 청룡동안 마지막 한방울 까지 뱉고 싶어서 움찔움찔을 했는데 받아 주내요. 참 친절한 아이 였습니다.
가끔 기계적인 연애에 현타가 올때 종종 방문 하는 카이스파인데.
이번 에도 역시 뭔가 교감과. 파릇하고 영한 아이들에게 애무와 입싸를 하고 오니
절로 힐링이 되며 한주의 에너지를 충전 한것 같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세요.

업소마다 특색 있는 서비스 잘 보구 갑니다.
채아 언냐 몸매 엄청 좋아보이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채아 언니 탄탄하고 이쁜얼굴이죵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