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물좀 빼봤습니다
봉인시켜놨던 똘똘이가 계속 움찔거리길래
오랜만에 수연 매니저와 달렸네요
방입장 후 수연 매니저 보니 딱봐도 여신 삘 났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키는 약간 컸으며 옷을 벗는데 봉지라인을 보니 너무 꼴리네요
그래도 참고 립서비스 부터 해줬습니다
수연매니저 몸을 만져대다가 한번 쫙 훑어주고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비제이까지왔는데 비제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cd를 착용하고 정상위를 하자고 합니다.
알아서 자세를 잡더니 제 손을 잡고 자기 몸에 딱 붙힙니다.
저도 삽입하고 싶어서 바로 넣어 넣다뺏다 반복하다가 서서히
발사 신호가 오더군요
조금만 더 하고 싶어서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바꾸어
다리를 마름모처럼 만들고 엄청 박아대다가 나왔습니다
너무 좋았던 나머지 후기 남겨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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