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같이 마사지 받으러 고고!
타이스토리 ! 친구에게 여기 콜? 콜!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들 친절하고 좋은 곳이네요!
이제 마사지와 서비스만 좋으면 단골 찍어야겠다 싶을 정도였죠
샤워하고 안내받아 방으로 고고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방문이 열리고 관리사 언니 등장
엄청 이쁘게 생긴 언니!
완전 행운이 굴러들어 온 느낌이었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세아라고 하네요!
언니 보는 순간 그 자체의 외모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 매력 어디 한번 느껴볼까 하는데 마사지가 먼저 시원하게 잘 들어오네요!
덕분에 모든 피로 한방에 날아가는 기분~
시간이 후딱 가버릴 정도였습니다
서비도 제대로 느껴봐야죠!
이 언니 야하게 제 곁으로 와서 핸플 시작해줍니다
감싸안아주는 포근함도 좋고~
숨쉬기 힘들 정도로 쏴악 컨트롤 해주는데 주체할 수 없더라고요
완전 오래 느끼고 싶은데 ....
신호 오기 시작해서 얘기하고 발사
행복을 넘는 행복을 안겨준 세아 땡큐~~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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