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여관바리를 첨 겪어본 뒤 오산으로 이사와서
꽤 오래 댕겼네요 한 2년됐나..
저도 이렇게 오래 댕길줄은 몰랐네요..
그간 봤던 언니들 정리합니다
나영: 코로나 이후로 안보이는 누님인데
추미애 느낌에 극 슬랜더이십니다..
오산중에 원탑을 꼽으라면 저는 나영이를 꼽겠어요
부천에서 맘에드는 바리누님이 있었는데 이사를 와서 못보다
오산 여관바리에 제대로 발을 들이게 된게 나영누님 덕분이죠
외모랑 몸매는 호불호가 갈립니다만
조임만큼은 최고였습니다
글고 마른 누님들을 선호하는지라 항상 만족했던거 같네요
시작할때 손으로 살살 만져서 세우는것부터 여상으로 시작하는거 까지 모두 넘 좋았습니다
근데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안보이기 시작하시더니
아예 은퇴를 하셨더구만요
그만두신지 1년은 넘은거 같은데 너무 아쉽습니다
선희: 나영다음으로 두번째는 많이 본거 같은데
외모는 처음봤을 때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마치 혹성탈출에서 나오는 원숭이에 단발 가발씌운 느낌..
나영이가 없을때마다 봤는데.. 보다보니 또 갠춘하더군요
뭣보다 가슴모양이 이쁩니다. 그외는 다 마이 아이즈를 외치게 합니다만.. 그냥 가슴이 답니다
오랄도 자꾸 이빨이 닿아서 별로고..
그래도 가슴때문에 오래봤던거 같습니다
소라: 첫 만남때 제가 담배피고 있는데 자기도 하나 달라며
한대피면서 저를 빤히 보시는데 그때부터 좀 꽂혀서 한동안 봤던 누님입니다만..
자꾸 빨리 싸게 할려고 사기를 치셔서.. ㅋㅋ
좀 정내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살이 좀 찐편인데 가슴은 큰데 뱃살도 어마어마 하네요
나름 와꾸는 좀 섹시하게 보이심
별이: 별이는 연세는 좀 있으신데 와꾸는 젊을 때 좀 이쁘셨을거
같습니다. 약간 사토미 유리아가 더 나이들면 그렇게 될거같아요.
이런일은 첨이러고 하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정성을 보이시는거 같습니다.
첨에 뵜을때 아이컨택을 하면서 여상을 하시는데.. 홀리는줄 ㅋㅋ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제가 느끼기엔 나름 좁보시구요
오후 6시이전에 칼퇴허셔서 자주 못보는게 단점이네요
가슴은 알려진대로 의슴인데 너무 티가 납니다
서비스는 기본 삼각애무에 무릎도 햐주시는데 제가 무릎이 성감대라
갈데마다 아주 죽습니다
나머지 언니들도 있지만 나름의 베스트를 꼽자면 이정도인거 같네요.
나름 괜찮은 언니들이라지만 항상 현타는 오기 마련입니다
매번 접어야지 하면서 다시 발을 들이곤 했는데 이제 그만 저도 유흥생활 접고 싶네요..
혜수, 송이 생각나네요
오산바리 저도 나름 구력 4~5년되는데 그간봤던바리중 조임으로는 봄 이 원탑아닐까싶네요 특히 후배위자세에선 흡사 입으로 하는듯한 조임인데 다른곳으로 간건지 안보이더라고요 경상도사투리에 가슴도 자연산 b~c정도되고 친근감있고좋았는데 ㅎㅎ
소라 누님- 정상위로 꼽을 때 자꾸 안 꼽히는 척 바둥바둥 하다가- 시간 안에 마무리 하기 힘드니 손으로 하자고 제안- 손으로 하다가 한 타임 더 끊을 것을 제안- 비용 문제 때문에 한 타임 더 끊는게 안 된다고 하자- 일단 입으로 다시 꼬무룩해진 똘똘이 세워주시곤- 뒷치기로 꼽기를 제안- 신기하게 자꾸 핀트 안 맞아서 빗나가던 똘똘이가 쑤욱- 그다음에 강강강강- 소라 누님 입에서 *으- 어- 아- 한방싸줘- 응- 응응- 옹-옹옹오옹오잉옹옹옹-* 이런 소리 나옴- 일부러 나도 시간 약간 끌면서 힘 조절해가면서 1분만에 쌀거 3분동안 뒷치기로 강강강강- 소라 누님 입에서 슬슬 *에이씽-*이런 소리 나옴- 결국 시원하게 부왘- 발사 후 소라 누님 내 꼬추에서 콘돔 띠어낼라고 보는데 *아- 저절로 빠졌구나*라고 하심-
이것이 소라 누님을 접견시 흔히 발생하는 일입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나영누님 이라고 생각해요.
별이 누님은 나이대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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