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더존스파 찐후기>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피로가 심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원가권 받은 압구정 더존스파로 향했습니다. 압구정역에서 5~7분거리에 있어서 접근성도 나쁘지않았네요.
입장 후 드는 느낌은 시설 꽤 좋은 목욕탕 느낌이었습니다. 찜질방은 물론 목욕시설도 깔끔하니 아주 개운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매우 만족했습니다.
깨끗히 씻은 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존으로 입성. B코스를 신청하였기에 예쁜 언니가 먼저 들어왔습니다.
언니 이름은 못 여쭤봤어요ㅠ 상탈 후에 제 꼭지부터 정성스럽게 애무, 발딱선 제 소중이를 소중하게 입에 머금고 애무를 시작! 가슴을 움켜잡으니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느낌에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발사했네요...
그 후 전문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셔서 열심히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뭉친 어깨와 목이 마법처럼 풀렸네요. 마사지 실력도 장난아닙니다 여기. 10년 이상 영업 진행중이라고 들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ㅋㅋ
마사지 끝날무렵 전립선 마사지로 세운 후 그 다음 언니가 들어왔어요. 역시 이름은 못물어봤습니다...ㅠ 소심한놈... 피부는 매끈했고 스킬이 장난 아니었어요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는 느낌. 얼마 못버텼습니다... 애국가를 외워도 방법이 없었죠...ㅋㅋ 첫번째 언니분은 어두워서 얼굴을 잘못봤는데 두번째 언니는 끝나고 팔짱끼고 입구까지 데려자 주었습니다. 얼굴을 봤는데 와... 이렇게 예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 예뻐서 아직까지도 얼굴이 기억에 선명하게 남네요ㅋㅋㅋ
재방문 의사 매우 있고 두번째 언니 또 봤으면 좋겠네요 이름물어볼껄 매우 후회중입니다 아무튼 크게 즐달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만땅ㅋㅋㅋ
힐링 후기 잘보고 갑니다.
더존도 함 들러보고 싶네요. 후기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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