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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복귀했다는 소식 듣고 찾아갔습니다.
요번참이 초접이지만 그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습죠~
많은 분들이 지명 삼아 아끼던 아이였으니 저도 기대를 품고 찾아가봤습니다.
실장님께 연락을 하고 조심스래 알려주신 장소로 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방에 들어가 기다리는 순간~~ 달림중 제일 설래는 순간입죠~ 똑똑 소리와 함께 헐벗은 홀복을 입고 입장하는 혜진매님!! 따뜻공손한 인사에 바로 직감이 찌릿합니다! 이 매니저는 마인드가 상타치다!!
방에 달린 샤워실로 이끄는 혜진 매님~ 벗고 들어오라며 홀복을 훌렁훌렁 벗는데 탄력적인 몸매가 ㅗㅜㅑ~~
샤워 시간엔 매니저님에게 몸을 맡기고 차렷!하고 있는게 국룰입니다만 눈앞을 스치는 탐스런 가슴에 그만 국룰을 깨고 매님 몸에 물을 적셨네요~ 이런 상황에 짜증섞인 반응을 보일 수도 있으나 역시 혜진 매님~~ 웃으며 괜찮다는 시그널을 보내주십니다~~ 천사에요 천사!!
깨끗히 목욕재개하고 삼각애무부터 역립 삽입 발싸까지 본겜은 다들 알듯 지나갔습니다. 특징이라면 피부가 탄력적이라 뒤로 박으며 탐스런 엉덩이골반을 러브핸들로 사용했네요~
푸닥거리가 끝난 뒤 이 매니저 명성처럼 매미과입니다~~! 손님이 돈주고 산 50분의 섭스타임을 낭비시키지 않겠다는 맘인지옆에 찰딱 붙어서 애인모드로 함께 해주네요~ 역시 천사 마인드입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마인드면 마인드 아주그냥 죽여주네요~!!
혜진 매님이 왜 에이스인지 들어가서 보자마자 아실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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