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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일이있어 부산에 유명한 사이트에서 다방 좋은후기 많길래 뒤적여봅니다.. 후기가 많길래 멍하니 갔어요. 나이때는 40대중? 혼자서 하십니다. 섹끼 있고 나이지긋한 중년아줌매스타일?? 커피하나시키니 앉자있으니 총각 이냐고 바지벗기고 만지작 그렇게 30분이야기하고 연애하자고 호객질 하네요 . 제가 30초인데 백팩에 가방메고와서 커피먹으로왔다고 ㅋㅋ순댕이척하니 손으로 하고가라고해서 2만윈밖에 없다고 하니 빨고 흔들어주네요 . 가슴 봉지 빨고 손갈락으로 클리만져주니 신음소리 내시네요 . 한 2분 그렇게 물고빨고 밑에 애무 혀로 자극해주니 이 누나 넣어달라고합니다. 챙겨둔 cd 찾고 꽂으니 물이 븡알로 착착 흐릅니다. 물 많고 징어내 안납니다. 쪼임은 별로지만 이 누나 ㅅㅇ소리에 얼마가지 못하고 콘돔빼고 배에 싸달라고하여 갈겼습니다. 총 3만에 가성비 지리게 나왔네요ㅋㅋ디자주 놀러오라고 마무리까지 굿! 제가 비위가약한데 이 줌마라면 할수있을듯ㅋㅋ (아참 원래 ㅅㅅ비는 5 핸플비는 3받는다네요 참고요)
부산갈일 있음 들려봐야겠네요
ㅋㅋㅋ 정확한 위치좀요 ㅋㅋ
저도 자주 써먹던 수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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