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예전에 선릉에 있던 뭐 아로마 라고 하던데가
주인이 바뀌어 강남역쪽으로 온데죠.
그때는 나이대가 있고 와꾸도 보통이었는데
옮기고 나서는 완전히 바뀌어 나이도 어리고
이쁜이들이네요.
자세한건 자기들 까페를 창조하시고,
예약 하고 갔더니 한별관리사라고 합니다.
귀엽고 날씬하면서도 풍만한 몸선을 가졌습니다.
코스야 뭐 샤워하고 건식으로 풀어주고
찜타월로 닦아주고 습식으로 오일도포 들어가는데
손길이 부드러우면서도 20대초반의 여사로운 솜씨가
않은 숙달된 손과 팔뚝맛을 보여줍니다.
많은대화가 오가지는 않았지만 조용하면서도 상냥한 응대가 편안함을 더해줬습니다.
앞면을 할때 눈이 마주치면서 지긋한 시선을 교환하니
점점 기분이 고조뎝니다.
림프선 하먼서부터는 현란한 손놀림에 나조모르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짧은 시간의 관리가 끝나고 샤워후 다음을 기약 하면서
샵을 나왔습니다.
습식인 스웨디시가 일품인 관리사였습니다.
스웨디시 가보고 싶군요 한별이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스완 카페만 가입해놓고 아직 못갔네요~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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