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엔진오일 갈겸해서 센터에 맞기고 인근지역 다방 탐방해 봅니다
콩 다방 인근 큰 도로 근처 다방은 콘다방 외엔 아가씨가 없네요
콩다방 들어 갑니다.
마담 잘 봐주면 50대 말......통통 스타일인데 얼굴이 짜증날 정도는 아닙니다.
들어가니 한바탕 뒹군거같군요.
옷이 원피스 앞 자크인데 자크가 가슴까지 내려와 있고 속옷도 안입고 있습니다.
제가 손으로 가려주며 이렇게 속옷도 안입고 다니면 우째 하니.....
다들 벗길려고 난리여서 걍 안입는다느군요.
앞뒤 잘 안제는 성격이라 바로 연애나 하자고 햇습니다.
5만에 가게 구석에 쇼파 모아서 조그마한 방 만들어 놧네요.
벗고 누우라고 합니다.
다 벗고 누우니 물티슈랑 챙겨서 오시네요.
부개동 은하다방 마담 보신분 계실지 모르겟네요
콩다방 마담은 은하다방 마담의 선생님쯤 되겠네요.
정확히 목 아래에서 발목 위까지 핥아 줍니다
특별히 입 냄새는 없었구요
상부...젖꼭지...하부..무릎..부랄사탕...bj 등등...
저는 반복을 2번정도 해 주네요
더 해달라고 하면 더 해 줄듯 합니다...시간 내상 같은거는 없는거 같습니다
마인드도 좋은듯 하구요
그 시간이 지나자 한 마디 하시는 군요
힘 써야지....올라와~~
그렇게 마무리하고 퇴실 했습니다
문득 그 생각이 들더군요...집에가서 샤워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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