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빠서 못가다가 오랜만에 유흥 달려보네요.
동네에 다방이 하나 개업했는데 관심이 없다가 급여뽕 맞고
갑자기 아랫도리를 감당할수가 없어 한번 방문했습니다.
일전에 아침시간에 김부선얼굴에 안경낀듯한 40대 후반~50초로 보이는 아줌씨가 오픈하길래 설레는 맘으로 입성했는데, (일부러 아침 개시시간에 맞춰서감) 다른 분이 계시네요.
근데 이분도 여태까지 다녀본 다방레지들중에 제스타일에 딱 맞네요. 이쁜거보다는 일단 한국인이고, (일전에 본 미시도 한국인) 나이도 할줌마가 아니라 30후~40초 정도로 보이는데 실제나이는 못물어봐서 모르겠네요. 여튼 첫눈에 스캔하고 괜찮아서 구석자리에 앉았습니다.
레지가 물들고 옆에 앉았고 물한컵을 원샷하니 뭐하러 왔냐고 묻길래 연애하러 왔다하니 금액아시죠? 묻고는 골방으로 안내합니다.
페이지불하고 탈의후 준비하고 그녀가 옷벗는걸 감상하는데 꼭지가 돌격형으로 튀어나와있네요. 참지못하고 유두를 미친듯이 빨아재끼니 입에서 신음이 튀어나오면서 제똘똘이를 손으로 흔들어재낍니다. 유두 빨면서 브라를 벗기니 겨털을 못다듬었는지 조금 나와있는데 털매니아로써 엄청 꼴려서 빨던 유두를 제껴놓고 겨드랑이를 게걸스럽게 핥아주었습니다.
겨드랑이 핥으면서 팬티를 내리고 음부를 만지니 털이 그렇게 수북하지는 않아 실망했지만 밀도가높아 봐줄만했네요.
바로 보빨시전했는데 반응이 크지않아 내상인가 생각해서 손가락이나 한번 쑤셔볼 심정으로 쑤시니 왠걸 활어마냥 몸이 휘네요. 안한지 오래됬나봅니다. 신이나서 손가락으로 신나거 쑤셔주니 물이 터지면서 그만하고 넣어달라하네요.
바로 다리벌리고 강강강으로 박다가 안에 쌌습니다. 저도 엄청 흥분했는지 양이많이나와 흘러내렸는데 여운이남는지 30초간 일어나지도 못하고 겨우일어나더니 섹스 많이하고싶었냐며 자기도 좋았다고 하네요.
올만에 기분좋게 즐달해서 기분이 좋네요
국페인가요ㅇ??
몸매는어떤거요 그리고 키스도가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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