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가 많이 오네요~이럴때 스파가 딱이죠
비도 그치고 갑자기 햇빛이~일이 있어 좀 일찍 나와 전화 후 방문합니다
매니져 누가 있냐고 물어보고 단비로 정합니다...다른 매니져는 이미 본 처자라서....
마사지 입장 - 영 관리사
여러번 방문했지만 처음 보는듯한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호리호리한 좋은인상의 관리사네요 목소리도 편안하고 좋네요
첨 보자마자 아는척 하길래 이름을 물어보니 영 관리사라더군요 첨본다고 하니 헷갈리신듯...
마사지 잘하네요~제스타일입니다...손가락으로 잘 눌러주고 뭉친곳 잘 풀어주고...
전립선도 잘 쓰다듬어 주시구요ㅎ
잠이와서 대화는 많이 못했지만...
다음에도 지명해도 좋을만한 괜찮은 관리사네요~~
매니져 입장 - 단비
애교있는 목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관리사가 어쩜 몸매가 좋냐며 아는척 하네요~~저는 누워있어서 나중에 확인ㅎ
관리사 퇴장 후 대화하는데 목소리가 애교 있는 목소리네요
나이는 좀 어린듯해보이고...약간 마른체형인듯한데...운동해서 매끈해 보이는 몸매
탈의 후 올라오는데...
가슴이 크고 이쁘네요 탄력도 좋고 모양도 좋고...촉감도 좋습니다...자연산인듯 한데...
이걸 빨지도 못하고 만지기만 하는 안타까움...단점이기도 하죠ㅎ
bj 후 나올거 같으면 말해달라고 하며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져 마무리합니다...
배웅도 친철히 해주네요~~
누굴봐도 내상없는 필스파네요~
어떤지 궁금하내요
요즘 스파는 역립을 못하는 게 천추의 한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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