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요
코로나시기라 약속도 못잡고
아, 맘은 허전하고
달림도 생각 나기에 타이스토리에 예약하고 방문햇습니다
계산하고 샤워도 하고...예약햇던지라 대기없이 방으로 이동 !!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열리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유민이라고 하였으며 여성여성하면서도 섹시한 언니였네요
타이스토리 막내라고 하더니 진짜 상큼하더군요 ㅋㅋㅋ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오우 압이 적당하면서도
시원한게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어깨 부터시작해 전신으로 시원하게 받고 부분적으로
더 받고 싶은곳이 있는지 확인해주십니다.
힐링시간이되자 유민이가 상탈을 하고 제위로 올라와 분위기잡으며
진한 서비스를 해주면서도 오랫동안 즐겁게 만들어주네요
유민이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다가 시원하게 발사햇습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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