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쯤 부평 삼다수 아이린 접견하였습니다.
(지금은 삼다수가 사이트에서 안보니에요^^;)
얼굴이 진짜 이쁘긴 합니다.
키가 좀 작지만 몸매도 아주 훌륭하고요.
들어가자마자 잠깐 얘기하고,
샤워를 시켜줍니다.
소중이를 엄청 조물닥 조물닥 해서 샤워실에서 할뻔(?) 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열심히 저의 몸을 애무해주는데;;
여기서도 발사 위기(?) 였네요;
69자세로도 해주고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애무를 마치고 제 상위로 올라와서 시작하는데
와~ 몸매랑 얼굴이 진짜 이쁩니다.
적절한 신음과 야릇한 표정이 절 너무 흥분시켰습니다.
상위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위에서 보니
참 귀엽게 이쁘게 생겼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흥분했는지 결국 얼마 못 가 발사 ㅠㅠ;;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자리를 떠날려고 하니
한번 안아주던군요.
얼굴/몸매는 말할 꺼 없고,
적절한 신음과 조용한 분위기의 성격이 아주 맘에 들어
다음에 꼭 다시 접견해야지 했는데;;
부평 삼다수가 없어진거 같아서 아쉾네요.
혹 부평 삼다수에서 일한 아이린이 있는 곳을 알고 분이 계시면 쪽지라도 주세요^^;
부천 인천쪽 태국 휴게텔 업소들이 최근에.일어난 일들로 인해서 없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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