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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송림, 신림 두탕 뛴 후기

    인천에서 일이 일찍 끝나고 시간이 애매해서 송림 갔습니다

    3시쯤 도착하니 수빈이는 퇴근했다고 하고

    애플이 새로 왔는데 어떠냐고 해서 4만원 건네고 2층 방에 입장

    슬림한 50 전 후의 애플씨 들어오네요

    수빈이 애기해서 좀 젊은사람 보낼줄 알았는데 주인 아줌마에게 살짝 실망~

     

    흔한 삼각애무 후 콘 장착하고 들어가려는데 잠깐 기다리라 하더니 올라타네요

    여관에서 여상은 오랜만이라 오~ 멋진데 하며 쌍따봉했더니 피식하더군요

    눈 감고 운동 시작하던데 쌍따봉하는걸 보고 피식한건지 아니면 말투가 웃겼던지..

    어쨌거나 눈 감으면서 남자의 그곳을 음미하듯 허리를 돌리는 애플씨의 모습에서 전문직여성이란 느낌이 듭니다

    교대하고도 눈 감던데 계속 보니 좀 묘하더라는...

    발사하고 끝났어? 하면서 눈 뜨는데 눈에 핏발이 있어서 조금 놀랐네요

     

    저녁에 신림에서 약속 있어서 한잔하다가

    2차가자는 동생..들..의 말에 여관촌 기웃거리다 아로마로 갑니다

    희수인지 혜수인지 괜찮다고 주인아줌마가 추천해서

    이거 몇시간 전에 들은것 같은데 하며 6만 지불하고 2층 올라갑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약관 연식 있고 보통키에 혜수씨 들어옵니다

    상황도 비슷하구만~ 하면서 그래도 오후때 마지막에는 괜찮았으니 내상은 아닐꺼야라고 마음 잡아보지만...

    얼굴이 뚱~한채로 애무도 대충하고 게임 시작하는걸 보니.. 이번엔 내상이었네요

    6만원주고 당하니 두배로 억울했네요

    댓글3

    샤크보이
    샤크보이 · 21-08-21
    잘보고갑니다.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8-21
    똘똘이가 주인 잘 만나
    호강했네요
    맥라이언
    맥라이언 · 21-08-21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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