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 요새 씨가 말랐는지
성남 하남쪽 눈돌리다
청평에 처자 포착
30분 뻐꾸기 때리다
터미널에서 접견
카섹으로 보기로 한거라
설마 각목 당할까 하는 생각에
춘천 넘어가는 도로 옆쪽에 안보이는데
주차 청평에서 한 20분 거리라
안전하다 생각하고 스탠바이
세워놓고 뒷좌석 시트 넘어가려고
조수석에서 내려
처자가 휴대폰으로 깔짝되는거
감지했어야 했는데 ㅠㅠ
말 존나 많습니다.
20분 내로 끝내는 간단이라
말로 존나 끌고 한 5분만 하고
끝내려는 심산인거 눈치채고 제가
"말씀 다하셨나요? 이제 시작해도 될까요?"
처자 왈
"차에 탄 시간부터 시작되는 시간이예요"
헐 개드립 날리길래 제가
"그럼 휴대폰 타이머 돌릴테니 그때부터
시작하는걸로 하시져"
처자 얼굴 똥씹표정 ㅡㅡ
내상 감지가 될거 같은 생각이 들긴
했지만 남양주에서 이동한 시간이
아까워 전투 시작
상탈하고 밑터치 조건이 있어
팬티하고 브래지어는 탈의
한쪽은 함몰유두라
꼭지 애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겨드랑이 암내가 좀 심해
처자 꼭지 애무는 2분만 하다
셧다운 시키고 본 게임시작
처자 뒷 꽁지머리 잡고
빼지 못하게 소중이 물림 상태에서
혀굴림만 계속 요구하니
10분 정도 군말없이 하다가
처자도 인내심이 폭발했는지
투덜모드로 징징댐
아까 시간가지고 징징댄 엿같은
기분이 들어 듣는체도 안함
시간 재촉이 있어 짜증은 납니다만
처자 잘 빨긴 잘 빱니다만
15분 정도 걸려 사정하여
결국 입사에 성공
근데 문제는
처자가 아까 문자로 깔짝된게
각목새끼들 불러댄거 감지 됨
전투 끝나기 2분전에 주차한
뒷쪽에 스파크 소형차가 주차 ㅡㅡ
처자는 먼저 내려 담배핀다 하고
조금만 기다리라 하는데
처자 뒷 차로 가는거 감지
아무래도 일이 잘못된거 같아
각목 불러낸거 였다는거 깨닫고
뒷좌석에서 내리지 않고
내부 문 다 잠궈버리고
차 안에서 운전석으로 잽싸게 착석
처자가 남자 셋하고 내차 쪽으로
오길래 시동걸고 바로 튀어버림 ㅡㅡ
머릿수가 딸린 상태에서 맞짱떠봤자
불리하니 피하고 보는게
상책이라 튀는데 차가 쫒아옴
골 때리는 상황에서
추격상황이 이어지는데
다행히 상대차는 경차
제차는 SUV차라 가속 부분에
이빠이 올려 따돌리는건 성공함
아마 속도위반 딱지가 날라왔을거 같은데
새벽부터 개 푸닥거리 질이네요 ㅠㅠ
생각같아서 동생들 몇 불러서
역각목 시킬까 생각했지만
당분간 검증된 처자만 봐야할거 같네요
청평쪽 처자 조심하세요 ㅠㅠ
저 각목은 정말 특이케이스네요. 무슨껀덕지로 뭘 어쩌겠다는건지
예상되는 스토리 있나요?
뭐하러 담배핀다고 밖으로 나감?
순발력이 선생님 살렸네요 ㅎ
완전 식겁하네요 강심장 아니면 못볼듯 고생하셨어요
뭐라고 해야할지
몇년전만 해도 오남쪽도 많았는데
지금은 남양주 자체가 사막처럼 말라 버렸잖아오..
그렇다고 불광동 까지 가기 그렇고
요즘 현타 입니다
어이쿠 큰일날뻔 했네요. 씹새끼들이..
몸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위험할뻔 했네요 무사하시니 다행 ㅎ
험한 일 당할뻔했네요ㅠ
요즘 남양주 씨가 말라서 심심하네요ㅜㅜ
스웨디시는 많이 생기던데 그쪽으로 가야하는지...
진접쪽은 있는데 죄다 뚱퇴물년들이고
마석은 42로 행세하는 60살 할매년들
호평은 그나마 애기들 있는데 고페이갑질
그나마 가운동에 간단하는 처자 맘에 들었는데
목포로 내려가서 연락단절 ㅋㅋㅋㅋ
구리쪽은 보도가 판치고ㅠㅠ
서글프네요 ㅠㅠ
당분간 조건은 포기해야겠네요ㅠㅠ
혹시 안마나 뭐 그쪽으로 괜찮은 곳 아시는데 있어요?
그게 훨씬 좋긴하죠ㅎ
근데 남양주가 워낙 불모지라ㅠㅠ
혹시 좋은 정보 있으면 간간히 정보공유 부탁합니다~~
각목은 플레이 하기전이나 중간에 오는데 다끝나고 온다는게 희한하네요
팩트는 처자 휴대폰 못만지게 하고 장소는 처자 의견 무시하고 직접 고르는게 젤 안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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