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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달리기 시작했더니 이번주만 두번이나 달렸네요
오늘은 후기에서 많이 봤던 베테랑 율아씨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전에 차를 가져왔다가 주차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어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하여 체온체크와 소독, 샤워를 마치고 율아씨를 만났습니다.
제가 오늘 본 율아씨는 20대 어린 느낌은 없지만 많은 후기에서 봤던 아나운서 같은
느낌에 단아한 외모에 몸매도 아주 슬림하네요 투피스 의상을 입고 들어왔는데 볼륨감도 좋았고
외모나 몸매 스탠다드 무난하다고 생각되고 처음엔 이렇게 여리여리한 매니저가 하드 플레이를 잘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디만 오산이었네요 페티시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높은 매니저입니다.
우선 뷰 먼저 감상하고 펨돔플과 본디지플로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 막힘이 전혀 없고 아주 능숙합니다.
제 기준 본디지 플레이는 율아씨가 현재 페티시 업계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와 같은 성향이신 회원님들이나 율아씨와 플레이를 해보신 회원님들은 공감하실거라 생각드네요
역시나 소문대로 대단했고 플레이가 끝나고는 다시 순둥순둥한 모습으로 웃으며 얘기하는데 매력있습니다.
역시나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율아,윤서씨 둘 다 출근하는 날엔 꼭 멀티로 플레이를 즐겨보고 싶네요
율아 씨, 후기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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