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회기 빵빵댕이 인가? 그 아이디로 활동했던 여자 같습니다.
한달전에 컨택해서 2번 정도 접견했습니다.
얼굴은 보통.
몸매는 퉁-뚱 사이인데, 뚱에 가깝습니다. 뱃살도 꽤 있고 덩치도 꽤 있고..
그때 엉덩이가 크다 그래서 혹해서 한번 봤었는데, 엉덩이는 확실히 크긴 한데..
근데 몸매가.. 펑퍼짐하고 돼지 입니다. 몸매 보면 고추가 서질 않습니다. ㅋㅋㅋ
서비스는. 기본 삼각 애무 부터 BJ.
제가 bj 강하게 하는걸 싫어 하다 보니, 얘는 살살 해주는데.. 저한테는 적당히 괜찮았습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정도.
근데 키스는 좋아하지 않고 슬쩍슬쩍 피하려고 합니다. ㅋㅋ
가슴애무, 보빨 당하는건 즐기는것 같고. 노콘도 가능합니다. 후장이랑 입싸, 얼싸는 안한다 하네요.
안에 싸지 마라는 말도 딱히 하질 않아서, 질싸도 가능할것 같긴한데.. 제가 찝찝해서 그냥 배에다 쌌습니다.
제가 두번 정도 보다 그만 만나는 이유는..
얘가 섹스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거의다 해야 해서 재미가 좀 없습니다.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는 어짜피 제가 해야 되기 때문에 괜찮은데
여성상위도 잘 못하고 여자가 좀 도와줘야 하는 체위를 잘 못해서 섹스 재미가 떨어집니다. 이거 뭐 돈주고 제가 주구장창 봉사만 하다 오는 느낌이라...
20분동안 뒷치기만 하실 분은 만나봐도 괜찮겠네요 ㅋㅋ 지가 섹스를 잘 못해서 그런지 뒷치기를 제일 좋아한다 하네요.
애교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두번 보다가 그냥 추가 접견은 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휴게텔 가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본인입으로 통하다고하면 100퍼 덩어리입니다!
믿고 거르는 덩어리..ㅎ
마인드도 별로이고 돼지인디 2에 20이라...
돼지를 너무 비싸게 만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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