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약속 후 집으로 돌아가는길..
sns를 보다가 야동이 나와버립니다
갑자기 걸어가다가 쥬니어가 발딱ㅋㅋ
잠깐 의자에 앉아있는데 너무 꼴리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포세이돈에 예약되나 전화를 해보고
실장님께서 하나가 바로 된다고 하셔서 만나러 갔습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한채 하나를 만났습니다
옷벗고 샤워하고 하나를 눕히고 유린했습니다 ㅋㅋ
빨 수 있는 곳은 전부 빨았네요
그러다보니 하나도 엄청 하드하게 저를 빨아줬습니다 ㅋㅋ
마무리로 비제이까지 끝나고
콘돔을 껴버리고 정상위로 빠르게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박다가 하나를 껴안고
들어올린다음에 박는데 액이 터질것같아서
잠깐 쉬다가 다시 자세잡고 펌프질하는데
바로 액나와버리네요 급신호였지만 물빼서 좋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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