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8일에 다녀왔네요.
다솜이 후기를 보고 접견하고 왔습니다 .
하얼삔 출신으로 교포라는 정보를 알고 갔기에 호구조사는
생략했는데 한국말은 유창하더군요.
한국에 나온지 시간이 오래된 듯 하더군요.
다솜이 언냐 스캔을 해보니 키는 162~3정도로 작아 보이지는 않구 몸매도 날씬한 편이더군요.
30대초중반 정도의 이력이 보이네요.
노브라.노팬에 원피스 입고 입장하는데 유난히 풍성한 가슴이
시각을 자극해 뇌에 전달 잣이가 반응하네요.ㅋ
마사지는 그닥인거 같아요.
그저 소소한 마사지 였네요.
다만 내 엉덩이 올라타서 등쪽 마사지 하는데 내 궁디쪽으로 무성한 수풀들이 느껴지더군요.ㅋ
귓볼부터 애무를 쭈욱 내려갑니다.
엉덩이쪽 도달해서는 주무기인 똥까시. 전립선. 붕알. 육봉 할것없이 사정없이 흡입 해주는데 육봉에서 쿠퍼액이 멈추지가 않네요.
받았으면 갚아줘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으로 눕혀봅니다.
풍만한 가슴은 C~D컵정도, 꼭지도 아담한데 슴가 애무를 무척 좋아하네요.
주물럭 해보니 보형물이 잡히는데 수술 잘한듯 합니다.
가슴을 넘어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니 아마죤 정글의 무성한 수풀이 골짜기 속으로 진입하는 내 혀를 방해하네요.ㅋ
왁싱이 시급해 보이는데 할 생각이 없다 하네요.
클리가 애민해서 애무를 강하게 해주니 아프다 하네요.
그래도 69자세로 은밀한 동굴 두개를 탐닉해 벌려봅니다.
이후는 걍걍걍 하고 전사했네요.ㅋ
하드한 서비스 잘 받았구 골드 에이스로 한동안 활동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네요.
가끔 다솜이 생각이 날듯 합니다.
저도 좋았으면 합니다ㅎ
ㅎㅎ 요즘 유행에 안 맞게 무성한 수풀 독특하네요.. 대부분 왁싱 하던데.. 69 역립이 편해서...그 거 말고는 에이스감으로 손색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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