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게텔을 한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솔직히 프로필 사진 사기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태국 여자분들쪽은요.
사진 믿고 기대하고 찾아가다가 낭패를 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제이케이님? 이분의 후기를 보고 용기를 얻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처음 나리 매니저님을 보는 순간, 감동이었습니다.
화장에 미니원피스를 입고 사진과 그렇게 차이도 나지 않았습니다.
일단 화장한거에 감동...
아 휴게텔 여자분들 쌩얼로 맞이하는 분들 있던데
화장 이거 중요합니다 와꾸보는 사람들한테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 티가 팍팍 납니다.
나리 매니저님 선택하면 후회안할거에요.
아 그리고 꿀팁으로는 대물은 절대 방문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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