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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원 충남여인숙 대전

    안녕하심까-

     

    이번에는 수원역 인근, 충남여인숙에서, 대전 언니를 접견하여 황홀한 즐달을 했음을 아래와 같이 보고하려고 합니다-

     

    수원역 인근, 충남여인숙을 방문한 목적은-

     

    1. 정보공유

     

    2. 견문을 확장하기

     

    3. 전에 체험 못해본 언니를 체험하려고

     

    -라고 요약될 수 있겠슴다-

     

    이에 본인은, 타 회원들의 후기를 참고하여, 수원역 인근 충남여인숙에 방문했던 것임다-

     

    먼저 일반 주택처럼 생긴 충남여인숙의 외관을 보고, 역시 타 회원들의 후기가 매우 신빙성있음을 알았슴다-

     

    아울러 카운터에 방문하니 할주매미 한 분이 계셨고-

     

    출근명단을 여쭸는데 *대전* 언니 있다고 할주매미께서 말씀하셨슴다-

     

    이에 본인은, 대전 언니를 초이스-

     

    30,000KRW 지불 후 203호로 방 배정 받아 올라갔슴다-

     

    방 배정 후 확인해보니 시설은-

     

    오산의 신우장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욕실은 신우장보다 약간 더 좁고-

     

    특이한 점은 천장에 전등 켜는 스위치가 약간 노후되어 불이 잘 안 켜질 수도 있다는 점-

     

    그러나 뭐 그런건 괜찮으니 음음-

     

    일단 간단하게 욕실에서 오줌 투척을 했습니당-

     

    아울러 샤워기로 물을 틀어서 주요부위 위주로 깨끗이 샤워를 하였는데-

     

    여기서 주요부위란 고추, 불알, 똥구멍을 가리킵니다-

     

    아무튼 온수가 잘 안나와서 찬물로 비누세수 하듯이 고추, 불알, 똥구멍을 깨끗이 닦았고-

     

    이어서 얼굴도 비누칠해서 깨끗이 닦는데 성공-

     

    몸의 물기를 깨끗이 말린 뒤-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으로 에로비디오 채널을 감상-

     

    에로비디오 채널이 4번 채널인 듯했습니당-

     

    아울러 오산 서울장, 에이스장에서 볼 수 있는 그 에로비디오 채널과 똑같은 채널이었습니당-

     

    일단 기다리는 동안에 선풍기 및 에어컨으로 불알이랑 똥구멍도 보송보송 말리면서 침대에 누워 고추발기 연습도 좀 하고-

     

    잠시 뒤-

     

    똑똑똑-

     

    노크소리와 더불어 대전 언니 입장하셨습니당-

     

    대전 언니는 대략 첫인상은 50대 후반~60대 초반 정도로 보였고-

     

    젖통은 자연산으로 약간 큰 편이었습니당-

     

    C컵이상이려나 하고 추측해봅니당-

     

    대전 언니가 탈의 후 욕실에서 씻고 나오셨고-

     

    처음 서비스는 대전 언니의 젖통으로 제 꼬추를 부비부비하면서-

     

    *으흥 응응응 으헝*

     

    이런 신음소리를 내면서 흐느끼는 표정으로 둥글게 둥글게 대전 언니의 젖통으로 제 꼬추를 비비셨습니당-

     

    이윽고 젖꼭지를 빨아주시는데 왼쪽 오른쪽 순서대로 쩝쩝쩝쩝-

     

    제 옆구리도 핥아주시고 허벅지에 불알까지 핥아주셨슴당-

     

    이윽고-

     

    대전 언니가 저에게-

     

    *다리 올리세요-*

     

    라고 말했고, 저는 *아 이것이 똥까시의 시작이구나*라고 생각해서 언능 다리를 천장을 향해 높이 들어올렸고-

     

    다소 통닭같은 자세로 제 양 손으로 제 다리를 붙잡아 들어올려 벌린채 제 똥구멍을 대전 언니께 완전 풀노출시켰던 것임다-

     

    대전 언니가 제 똥구멍을 핥아주시는데-

     

    사실 여관바리 경력 1년동안 첫 똥까시 서비스를 받은 것이라 매우 감격적이었습니당-

     

    예전에 오산 서울장에서 딸기 언니로부터 물까시, 알까시 받은 적은 있었으나(2020년 11월 초 무렵)-

     

    똥까시는 진짜 처음이라 매우 감격스러웠고 저절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당-

     

    한참을 똥구멍 빨아주신 대전 언니께서 저에게-

     

    *이제 다리 내리세요-*

     

    라고 말했고, 저는 언능 다리를 내리고 다시 반듯하게 누워서 가랑이를 벌렸던 것임다-

     

    대전 언니가 제 좆을 빨기 위해서 손으로 붙잡아 대전 언니의 입에 대려고 했을 때-

     

    이미 저는 앞선 애무 서비스들로 인해 이미 풀발기된 상태였슴다-

     

    대전 언니가 매우 격렬하게 헤드뱅잉하면서-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부드럽게 제 좆을 쩝쩝 빨아주셨고-

     

    한참을 빨아주신 덕택에 제 좆은 매우 풀발기된 채로 불끈불끈 빨갛게 되어있었습니당-

     

    본격적으로 삽입섹스를 하기 위해서 대전 언니가 약물 담는 병 같은데 담아온 윤활액을 제 좆에 발라주셨고-

     

    제 좆에 윤활액 바른 다음에, 대전 언니가 제 몸 위에서 대전 언니의 손으로 제 좆을 붙잡아 대전 언니의 보뎅이 안으로 삽입했습니당-

     

    그리고 개구리 뜀 뛰듯한 자세로 발바닥을 침대에 댄 채로 위아래로 껑충껑충-

     

    방아찧기를 하는데 쪼임이 아주 뛰어났습니당-

     

    그래서 드는 생각이 보지의 쪼임은 나이와 관련이 없구나-였습니당-

     

    아무튼 꽉꽉 조개가 물듯이 쪼이면서 그것도 위아래로 체중을 싣고 강강강강- 방아찧는데-

     

    직접 눈으로 제 좆이 대전 언니의 보뎅이를 들락거리는게 보였고-

     

    특히 대전 언니는 제 좆대가리 부분을 대전 언니의 보뎅이로 꽉 물고 슥삭슥삭- 위아래로 상하 펌프질을 했던 것임다-

     

    그런데 제가 아직 발사를 안 한 상황이라서-

     

    대전 언니가 후배위하는 체위로 체위변경을 제안하셨고-

     

    저는 언능 포지션 변경에 돌입했슴다-

     

    뒤로 꼽은다음에 스피디하게 강강강강-

     

    뒷치기할 때 거울이 달려있어서 제가 대전 언니를 짐승처럼 후배위 강강강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아무튼 뒷치기하면서 대전 언니의 젖통을 붙잡고 강강강강-

     

    대전 언니도 저에게 *참지 말라*고 조언하셨고-

     

    결국 엄청난 보지의 쪼임 압력에 못참아서-

     

    부왘-

     

    -하면서 농도진한, 저의 정액을 대전 언니의 질 내부로 펌프주입하듯이 듬뿍듬뿍 주입했던 것임다-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발생한 합법적인 오르가즘 노콘질싸였슴다-

     

    따라서 그건 어떠한 사법기관의 단속으로부터도 면역되어 있는 합법적인 오르가즘 노콘질싸였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발생한 합법적인 오르가즘 노콘질싸였으니깐-

     

    아무튼 그렇게 진하게 한방울 한방울까지 꾹꾹 펌프주입하듯 저의 정액을 대전 언니의 질 안으로 다 넣어드렸고-

     

    대전 언니가 잠시 뒤 씻고 나와서 옷 입으면서 저랑 이런저런 얘기-

     

    어떻게 알고 왔느냐-

     

    라는 질문엔 소문을 듣고라고 대답-

     

    어떻게 길을 찾아왔느냐-

     

    라는 질문엔 지도를 보고 왔다고 대답-

     

    이에 대전 언니는 아 요샌 휴대폰으로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옛날에는 종이쪽지에다가 주소 적어서 눈으로 길을 보면서 찾아야했는데-

     

    뭐뭐 이런 이야기 조금 나눴고-

     

    다음에 또 오라며 해맑게 인사하신 뒤, 대전 언니 퇴실하셨슴다-

     

    저도 한숨 돌린 뒤, 다시 옷 줏어입고 퇴실-

     

    계단 내려오면서 카운터에 앉아있는 대전 언니와, 카운터 보는 할주매미께 인사 꾸벅꾸벅해드리고-

     

    발기당당하게 귀가했던 것임다-

     

    음음- 총평하자면-

     

    확실히 서비스의 하드함이나 품질은 타지역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훌륭하다-

     

    그냥 오랄 이후에 벌러덩 눕는 게 아니라, 삽입하기 이전에 부비부비 팃잡, 똥까시, 겉은 격렬하고 속은 부드러운 블로우잡-

     

    확실히 가성비 굿굿입니다-

     

    예전에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해줬던 분은 오산에서는 딸기라는 언니가 있었는데-

     

    음음- 요샌 예명 바꾸고 활동하시는지-

     

    아무튼 오랜만에 타지역 원정에 임하여, 성공적으로 원정을 마쳤습니당-

     

    이에, 위와 같이, 수원역 인근, 충남여인숙에서, 대전 언니와 즐겁게 달렸음을 보고합니당-

     

    그럼이만 총총-

     

    *크롬브라우저에서 위의 후기를 작성했는데, 등록 버튼을 눌러도 글이 업로드 안되서 ㅠㅠ 익스플로러에 복붙해서 힘겹게 업로드합니당-*

     

    댓글17

    꼬마판다
    꼬마판다 · 21-08-23
    영일이 시설 깔끔하고 좋은데
    qq88
    qq88 · 21-08-23

    충남여인숙 가는 길목에 주차장 딸린 모텔 옆에 영일이라는 간판이 크게 있더라고요- 근데 다른 후기 보니깐 영일은 가격이 4.0이라길래- ㅎㅎㅎ 그냥 3.0 가격인 충남여인숙으로 방문했던거죠- 그 쪽 도로에 여관, 모텔 이런것들이 주르륵 널려있어서- 첨에 충남여인숙 찾기 힘들거 같았는데 골목으로 약간 빠지니깐 일반주택처럼 생긴 곳에 노란색 간판으로 *충남여인숙*이라고 되어 있어서 금방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당- ㅎㅎㅎ

    붕붕킴
    붕붕킴 · 21-08-23
    대전=선풍기 아줌마 닮앗죠 ㅎㅎ
    똥배
    똥배 · 21-08-22
    상세한 후기 ㄱㅅ 그런데 대전 나이가 ㅎㅎ.가성비는 좋죠.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08-21

    아....대전댁은....ㅠ.ㅠ 

    저도 진짜 안가리는편인데 형님은 아예 가리지않으시나봅니다...대단하십니다

    mnbxv99123
    mnbxv99123 · 21-08-21
    오산에 현아다음으로 접견그릴여성준추천주실수있나요
    robot
    robot · 21-08-21

    여탑문학 신예작가상 후보... 올해 하반기 최고의 문학작품상 당선작! 당신의 후기는 보물입니다. 

    근데 충남여인숙 대충 위치가 어디쯤인지요?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흐앙^^

    qq88
    qq88 · 21-08-21

    1호선 수원역 7번출구로 나와서 도보로 대략 10분 정도 걸어가시면 일반주택처럼 생긴 충남여인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당-

    싸이몽정맨
    싸이몽정맨 · 21-08-21

    7년전에 봤는데 너무 할머니라 2달 현타왔는데....흠냐

    여긴가저긴가크흠
    여긴가저긴가크흠 · 21-08-20
    주소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짤짜리
    짤짜리 · 21-08-20
    실제 보다 필력이 더 생생 리얼 하네요
    프렌치
    프렌치 · 21-08-20

    BJ 후... 여상 길게 빼주시고... 그 다음 주옥같은 대사를 던지시죠~~!   

    ' 자... 뒤로.. 한 번 해보시겠어요? ' ㅎㅎ

    zxc12312
    zxc12312 · 21-08-20
    몇시정도에 방문하신거죠??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1-08-20

    여탑 여관바리 문학관  최우수상 축하 드려요

    노을지기
    노을지기 · 21-08-19

    캬~필력이 느껴지네요..ㅎㅎㅎ...느낌이 좋으면 그게 최고죠..ㅎㅎ

    callop
    callop · 21-08-19
    글이 맛깔나네여.뚱뚱vs슬림 중 어느쪽인가여?
    qq88
    qq88 · 21-08-19

    음음- 대전 약간 통통했던거 같아요- 가슴 풍만한 약통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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