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니저도 최대 세번까지만 보자가 철칙인데 깨질거같은 불길한 느낌... 수원히로님처럼 중독되는 느낌적인 느낌..
원래 헌팅을 하던 클럽을 가던 업소를 가던. 사람 얼굴을 잘기억해서 금방 질리는 버릇이 있는데 (몇번보면 오래부터 알게된 느낌)
포도는 다르네요.
성격이 뭔질 모르겠는데 누구한테나 잘 맞춰줄 성격같아요 그래서 저도 빠지겠네요ㅠ 한번쯤? 더보고 한동안 또 업소자체를 안가야겠습니다
그렇게 잊혀져간 키방 매니저만 해도 열명은 되겠네요 한때 인계동에서 술 자주마실때는 술집에서 만나서 키방매니저 얼굴보이면 헌팅도 했었습니다 ㅋㅋㅋ
무튼 포도는요
외모 : 중상+ (성숙 아이유씽크)
몸매 : 슬림하면서 가슴이 좀ㅠ 밑에는 예뻐요
마인드 : 뭘하기가 미안하게 잘해줌 열심히함...
밖에서 만났으면 오지게 들이댔을듯 안받아줬겠지만요 ㅋㅋ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포도 씨, 좋은 매니저죠 ㅎㅎ
즐달하셨네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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